글씨 참 이것이 난감한지라....ㅡ,.ㅡ
첨엔 잘적응도 안되고 하니깐 좀 못먹어서 빠질 수 도 있겠는데,
적응되고 생활하다보면 별반 차이 없어여.
근데 단지 교정하면 얼굴살 빠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여.ㅡ,.ㅡ
아무리 잘먹어도 얼굴로는 살이 안가요.....
엄한곳으론 열심히 붙는데.....ㅡ,.ㅡ
얼굴살빠지는건 다들 공통점인것 같습니다.
다른건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것 같고요, 뭐 아주 잘먹으면 찌기도 한다데요 ^^*
열심히 드셔보세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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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잘적응도 안되고 하니깐 좀 못먹어서 빠질 수 도 있겠는데,
적응되고 생활하다보면 별반 차이 없어여.
근데 단지 교정하면 얼굴살 빠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여.ㅡ,.ㅡ
아무리 잘먹어도 얼굴로는 살이 안가요.....
엄한곳으론 열심히 붙는데.....ㅡ,.ㅡ
얼굴살빠지는건 다들 공통점인것 같습니다.
다른건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것 같고요, 뭐 아주 잘먹으면 찌기도 한다데요 ^^*
열심히 드셔보세여~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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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랬어요. 교정하는것 자체가 에너지 소모가 있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얼굴살이 빠져서 그렇게 느끼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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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어서 살빠지는거겠쪄...아무래도 교정기때문에 의식되서 고기한점 덜먹게되는 원리 아닐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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