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덧니를 방치하면 턱이 이상해질수 있나요? ....구구절절한 사연입니다
덧니방치로 턱의 이상발생 유무는 전문의상담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어릴적에 교정을 하다가 그만둬서 치아들이
마구 이상하게 움직여 치아가 엉망이되어 후회하는 분들을
봤어요. 우선 확실한것은 다시 치료하시면 삐뚤어진 입술이나
턱문제나 덧니문제는 다 해결이 됩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제는 아버님도 치료를 받으셔야하고, 어릴때 그만두고 다시하려니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이 드는것이겠네요...
우선은 고3이시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을 가신후 교정치료를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그 때가 되면 아르바이트도 자유롭고
여러모로 좋아질겁니다.
지금 좀 힘들어도 아직은 어리시니까 대학에 가서 하셔두 좋을것같습니다.
즐겁게 교정하세요. 100% 완치됩니다.
>전 원래 아주 어렸을때 부터 교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너무 참을수 없어 중도에 그만 두고 말았답니다
>
>그래서 지금 엄청 엄청 후회 하고 있어요,,,
>
>저의 이상태가 어떠냐면요
>
>예전에 하다말아서 왼쪽은 그런대로 가지런한데 오른쪽 한쪽만 덧니가 있습니다...
>근데 첨엔 몰랐는데
>
>오른쪽윗니가 그런데요 위쪽의 울틍 불퉁함을 따라서 멀쩡했던 아랬니가 따라서
>
>안으로 들어가고 울퉁 불퉁 합니다..
>
>더욱 심각한 문제는 턱도 조금 삐뚤어지고
>입술이 덧니있는쪽으로 심하게 기울었습니다...엄청난 후회가 밀려와 생각 하면 어청 신경 쓰이네요
>
>그래서 용기를 내 엄마께 말씀드려서 올해 3월에 검사만 받아봤습니다...
>머 이도 빼야돼고 300 400은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고3이고 제가 복용해야되는 약도 있어서 내년에 해준다고 말씀하셨긴 하지만
>
>
>솔직히 저도 양심이있어서 그때 그렇게 때를 써서 그만 뒀는데
>다시 하려고 하니까 부모님께도 넘 죄송하고
>돈 때문에 엄청 부담이 되네요,,,그리고 혼나기도 했죠
>
>
>근데 안하자니 자꾸 아랫니가 안으로 들어가서 혀를 찌르고 턱도 그래서
>거울 볼때 마다 신경질이 나네요...
>
>아르바이트 미친드시 해야지만 수중에 들어오는 돈인데
>청천 병력 같은 일은 아버지께서 이가 안좋으셔서 아주 큰돈을 쓰셔야된데요
>
>그때 검사 받은이후 눈치 보여서 한번도 다시 이야기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아버지 때문에 더 말을 못꺼내고 잇죠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추신:그리고 비용지불할때 한꺼번에 내야하나요 ?
>아님 할부로도 안되나요?
제 주변에도 어릴적에 교정을 하다가 그만둬서 치아들이
마구 이상하게 움직여 치아가 엉망이되어 후회하는 분들을
봤어요. 우선 확실한것은 다시 치료하시면 삐뚤어진 입술이나
턱문제나 덧니문제는 다 해결이 됩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제는 아버님도 치료를 받으셔야하고, 어릴때 그만두고 다시하려니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이 드는것이겠네요...
우선은 고3이시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을 가신후 교정치료를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그 때가 되면 아르바이트도 자유롭고
여러모로 좋아질겁니다.
지금 좀 힘들어도 아직은 어리시니까 대학에 가서 하셔두 좋을것같습니다.
즐겁게 교정하세요. 100% 완치됩니다.
>전 원래 아주 어렸을때 부터 교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너무 참을수 없어 중도에 그만 두고 말았답니다
>
>그래서 지금 엄청 엄청 후회 하고 있어요,,,
>
>저의 이상태가 어떠냐면요
>
>예전에 하다말아서 왼쪽은 그런대로 가지런한데 오른쪽 한쪽만 덧니가 있습니다...
>근데 첨엔 몰랐는데
>
>오른쪽윗니가 그런데요 위쪽의 울틍 불퉁함을 따라서 멀쩡했던 아랬니가 따라서
>
>안으로 들어가고 울퉁 불퉁 합니다..
>
>더욱 심각한 문제는 턱도 조금 삐뚤어지고
>입술이 덧니있는쪽으로 심하게 기울었습니다...엄청난 후회가 밀려와 생각 하면 어청 신경 쓰이네요
>
>그래서 용기를 내 엄마께 말씀드려서 올해 3월에 검사만 받아봤습니다...
>머 이도 빼야돼고 300 400은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고3이고 제가 복용해야되는 약도 있어서 내년에 해준다고 말씀하셨긴 하지만
>
>
>솔직히 저도 양심이있어서 그때 그렇게 때를 써서 그만 뒀는데
>다시 하려고 하니까 부모님께도 넘 죄송하고
>돈 때문에 엄청 부담이 되네요,,,그리고 혼나기도 했죠
>
>
>근데 안하자니 자꾸 아랫니가 안으로 들어가서 혀를 찌르고 턱도 그래서
>거울 볼때 마다 신경질이 나네요...
>
>아르바이트 미친드시 해야지만 수중에 들어오는 돈인데
>청천 병력 같은 일은 아버지께서 이가 안좋으셔서 아주 큰돈을 쓰셔야된데요
>
>그때 검사 받은이후 눈치 보여서 한번도 다시 이야기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아버지 때문에 더 말을 못꺼내고 잇죠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추신:그리고 비용지불할때 한꺼번에 내야하나요 ?
>아님 할부로도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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