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장치는 보통 치 치료비 토탈견적 낼때 다 포함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깐 병원가셔서 포함된 가격인지 아님 후에 따로 내야되는지 확이함 해보시고요,
유지장치는 보통 1년은 밥먹을때 빼고 계속 끼고있고 남은 6개월은 잘때만 끼고,
이런다고 제 주변사람들에게 들었는데,
보통 교정끝나면 유지장치 구차나서 잘 안하구 다니더라구염.
그런데 유지장치의 목적이, 교정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려는 이들을
바로잡아서 쉽게 말씀드리자면 "굳히기" 하는것이기때문이기때문에
잘 착용안하시면 나중에 생각나서 끼시면 잘 안맞고 그러는 수가 생깁니다.
그러니깐 유지장치가 교정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죠.
유지장치 게을리하면 교정한거 도로 황! 아셔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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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쪽 붙일때마다, 약 30~60분정도 걸릴껍니다 . . .
뭐, 병원마다 다를수도 잇구, 아닐수도 잇지만 . . . ^o^
그리구, 유지장치는,
브라켓 다 띠구나서,
이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잇어서,
그걸 막아주려고 하는겁니다 . . . [아마두-.-z;;]
조금이나마 님에게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ㅎ
헤버나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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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이던 하악이던 한쪽 붙일때 한시간정도 쯔음 소비한것 같아여.
유지장치는 보통 치 치료비 토탈견적 낼때 다 포함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깐 병원가셔서 포함된 가격인지 아님 후에 따로 내야되는지 확이함 해보시고요,
유지장치는 보통 1년은 밥먹을때 빼고 계속 끼고있고 남은 6개월은 잘때만 끼고,
이런다고 제 주변사람들에게 들었는데,
보통 교정끝나면 유지장치 구차나서 잘 안하구 다니더라구염.
그런데 유지장치의 목적이, 교정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려는 이들을
바로잡아서 쉽게 말씀드리자면 "굳히기" 하는것이기때문이기때문에
잘 착용안하시면 나중에 생각나서 끼시면 잘 안맞고 그러는 수가 생깁니다.
그러니깐 유지장치가 교정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죠.
유지장치 게을리하면 교정한거 도로 황!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