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24살에 교정 어때요?
제 상황을 조금 덧붙이자면요..
전 현재나이 23살이고요, 백수에요..
내년초에는 꼭 취업을 할생각이고요.
치아는.. 윗니에 덧니가 하나 있고요.. 그게 귀엽다는 분들도 더러 있긴하지만, 전 콤플렉스라서 항상 웃을때 손으로 가리고 웃게되요. 아~! 그래서 입술이 약간 삐뚠것같아요. 평소엔 잘 모르겠지만 사진찍으면 티나요.
또 입을 다물면 아랫니가 윗니안으로 안들어가고 딱 맞물려요. 그래서 턱선이 남들같지않고 약간 아주 약간의 주걱턱처럼 그렇다고나할까..
누가 옆에서 본다던지 갑자기 옆에서 사진을 찍을라치면 흠칫놀라면서 얼른 피합니다.
아~ 써놓고보니 치아에대한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요..
근데 문제는 정말.. 내년초에는 취업을 할거라는거죠.. 면접볼때.. 아무래도 인상착의 마이너스가 되지않을까 싶어서요.. 그렇다고 취업하고나서 하기에는 무리이고.. 하게되면 이번달에 검사받고 교정 들어갈건데..
제 상황 이해되시죠? 어떤게 나을까요?
휴~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중반에 교정하고 흉한꼴(?) 보이고다닐거 생각하면..것도 고민이고..
충고나 경험담 부탁드릴게요..
전 현재나이 23살이고요, 백수에요..
내년초에는 꼭 취업을 할생각이고요.
치아는.. 윗니에 덧니가 하나 있고요.. 그게 귀엽다는 분들도 더러 있긴하지만, 전 콤플렉스라서 항상 웃을때 손으로 가리고 웃게되요. 아~! 그래서 입술이 약간 삐뚠것같아요. 평소엔 잘 모르겠지만 사진찍으면 티나요.
또 입을 다물면 아랫니가 윗니안으로 안들어가고 딱 맞물려요. 그래서 턱선이 남들같지않고 약간 아주 약간의 주걱턱처럼 그렇다고나할까..
누가 옆에서 본다던지 갑자기 옆에서 사진을 찍을라치면 흠칫놀라면서 얼른 피합니다.
아~ 써놓고보니 치아에대한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요..
근데 문제는 정말.. 내년초에는 취업을 할거라는거죠.. 면접볼때.. 아무래도 인상착의 마이너스가 되지않을까 싶어서요.. 그렇다고 취업하고나서 하기에는 무리이고.. 하게되면 이번달에 검사받고 교정 들어갈건데..
제 상황 이해되시죠? 어떤게 나을까요?
휴~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중반에 교정하고 흉한꼴(?) 보이고다닐거 생각하면..것도 고민이고..
충고나 경험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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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생각보다 흉하지 않아요..
글구 막상 시작하니 흉한 것보다 내 입안의 브라켓 자국들..
밥 먹다가 아랫입술 씹은거..
치아 사이의 이물질들.. 이런게 훨씬 더 신경쓰인답니다..
보이는거 별로 신경 안 쓰여요..ㅎㅎㅎㅎ
내 돈주고 내가 한다는데 누가 뭐라 할거냐구요..^^
큐라님 말대로 면접이 걱정되신다면 얼른 취업하신담에 시작하시든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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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생각보다 티 안난다고들하네요~ 저는 세라믹으로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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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하더라구요ㅎ 빨리하고 자신감찾는게 나을거같아요ㅎ 저도 지금은
나름대로 제모습에 적응중이구요..ㅎ 전 대학면접이 남앗지만ㅠㅠ
자신감넘치게 하려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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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 아니니깐 걱정 마시고욧. 당당하게 하고 다니세욧~~
그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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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에 치아교정시작..
지금도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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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엄마 치과갔다온날은 밤에 어찌나 보채는지..
이빨도 아픈데... 정말 힘들지요..
결혼도하고, 직장도 있고, 딸까지 있는데.. 뭐하러 하냐는분 많았지만
자기만족 아니겠어요..??
내나이 서른이면.. 돌출컴플렉스에서 해방이겠지..생각하고있어요
JULI님도..얼렁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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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교정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