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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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에 교정 어때요?

j
juli
21년 전 · 조회 1,944
제 상황을 조금 덧붙이자면요..
전 현재나이 23살이고요, 백수에요..
내년초에는 꼭 취업을 할생각이고요.
치아는.. 윗니에 덧니가 하나 있고요.. 그게 귀엽다는 분들도 더러 있긴하지만, 전 콤플렉스라서 항상 웃을때 손으로 가리고 웃게되요. 아~! 그래서 입술이 약간 삐뚠것같아요. 평소엔 잘 모르겠지만 사진찍으면 티나요.
또 입을 다물면 아랫니가 윗니안으로 안들어가고 딱 맞물려요. 그래서 턱선이 남들같지않고 약간 아주 약간의 주걱턱처럼 그렇다고나할까..
누가 옆에서 본다던지 갑자기 옆에서 사진을 찍을라치면 흠칫놀라면서 얼른 피합니다.
아~ 써놓고보니 치아에대한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요..
근데 문제는 정말.. 내년초에는 취업을 할거라는거죠.. 면접볼때.. 아무래도 인상착의 마이너스가 되지않을까 싶어서요.. 그렇다고 취업하고나서 하기에는 무리이고.. 하게되면 이번달에 검사받고 교정 들어갈건데..
제 상황 이해되시죠? 어떤게 나을까요?
휴~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중반에 교정하고 흉한꼴(?) 보이고다닐거 생각하면..것도 고민이고..
충고나 경험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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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0
큐
저는 23살이고, 직장인이지요- 전 직업도 비서인데도, 당당하게 교정을 시작 했습니다- 면접볼때 , 인상착의에서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 하신다면, 취업 하시고 얼마든지 시간 쪼개서 교정 할수 있습니다 ^^ 첨에야 자주 가지, 브라켓 달고 와이어 달면, 한달에 한번씩 가니 그리 부담되는것도 아니지요- 글고, 흉하다고 생각 하시면 안되요~ 왜 흉해요? 이뻐지기 위한 중간단계인데- 전, 당당하게!!! 메탈 브라켓 달고도 열심히 웃고 잘 삽니다- 오히려 교정 전보다 더 웃음이 많아진듯 해요- 손으로 입도 안가리고요-
21년 전
티
전 25 직장인이구요.. 저도 순측 메탈이랍니다..
뭐 생각보다 흉하지 않아요..
글구 막상 시작하니 흉한 것보다 내 입안의 브라켓 자국들..
밥 먹다가 아랫입술 씹은거..
치아 사이의 이물질들.. 이런게 훨씬 더 신경쓰인답니다..
보이는거 별로 신경 안 쓰여요..ㅎㅎㅎㅎ
내 돈주고 내가 한다는데 누가 뭐라 할거냐구요..^^
큐라님 말대로 면접이 걱정되신다면 얼른 취업하신담에 시작하시든가하세요..
21년 전
활
저는 28에 하고있어요~ 앞으로 결혼도 해야할것 같은데,,, 걱정은 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거 후회안해여~ 그리고 할꺼면 한살이라도 어렸을때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참!! 생각보다 티 안난다고들하네요~ 저는 세라믹으로 하고있어요~
21년 전
이
전 19살;; 저는 제가 늦은 나이인줄 알앗는데 저보다 나이 잇으신분들도
많이 하더라구요ㅎ 빨리하고 자신감찾는게 나을거같아요ㅎ 저도 지금은
나름대로 제모습에 적응중이구요..ㅎ 전 대학면접이 남앗지만ㅠㅠ
자신감넘치게 하려구요ㅎ
21년 전
a
ani
ㅎㅎ힘내세욧.저도 님 나이인뎅..이제 시작하려고 알아보고 요번주 상담받으러 가요
늦은 나이 아니니깐 걱정 마시고욧. 당당하게 하고 다니세욧~~
그럼 화이팅입니다.
21년 전
와
와이어맨
민증까기놀이인가요?ㅋㅋ
전 30에 치아교정시작..
지금도진행중..
21년 전
키
32살.. 오늘 첨 상담받고 왔음...^^;;
21년 전
가
전 28에.. 결혼두 했구요, 17개월짜리 딸도 있어요..
이녀석이 엄마 치과갔다온날은 밤에 어찌나 보채는지..
이빨도 아픈데... 정말 힘들지요..
결혼도하고, 직장도 있고, 딸까지 있는데.. 뭐하러 하냐는분 많았지만
자기만족 아니겠어요..??
내나이 서른이면.. 돌출컴플렉스에서 해방이겠지..생각하고있어요
JULI님도..얼렁 시작하세요 ^^
21년 전
j
juli
모두모두 감사해요~~^^ 저 교정하려고 지금 병원 알아보고있어요~^o^ 저도 곧 동지가 될거랍니당~ ㅎㅎ ^---------^
21년 전
도
도끼
겁내지 말고 하세요~~~ 제나이 25
열심히 교정중입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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