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질문이요!!~
교정 시작한지 열흘째네여..
교정하기전엔 시간이 참 빨리도 흘러가더니만..
이거 끼고 있으니깐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느낌이예요ㅜㅜ
그래도 이제 잇솔질하는 거, 밥 먹는 거..
이런건 어느 정도 요령도 생기고 적응이 되어서 다행이예요..
근데 역시나 궁금한 게 많으네요^^;;;
교정할때 술 마시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3주 후에 치과에 오라고 했는데.. 그 때 가면 와이어를 조이는 작업을 하는 건가요? 많이 아픈가요?ㅜㅜ;;
마지막으로여..수술교정 하신 분들.. 수술하면 많이 힘든가요?
주위에서 많이 아프고 힘들거란 소리를 많이 들어서여.. 아직 수술할려면 멀었지만 앞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하긴..힘들어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구나;;;;ㅋ)
질문이 넘 많았죠??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용~^^
날씨가 흐리네요..뭔가 내릴듯해여..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구 화이팅하세요!!~~
교정하기전엔 시간이 참 빨리도 흘러가더니만..
이거 끼고 있으니깐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느낌이예요ㅜㅜ
그래도 이제 잇솔질하는 거, 밥 먹는 거..
이런건 어느 정도 요령도 생기고 적응이 되어서 다행이예요..
근데 역시나 궁금한 게 많으네요^^;;;
교정할때 술 마시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3주 후에 치과에 오라고 했는데.. 그 때 가면 와이어를 조이는 작업을 하는 건가요? 많이 아픈가요?ㅜㅜ;;
마지막으로여..수술교정 하신 분들.. 수술하면 많이 힘든가요?
주위에서 많이 아프고 힘들거란 소리를 많이 들어서여.. 아직 수술할려면 멀었지만 앞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하긴..힘들어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구나;;;;ㅋ)
질문이 넘 많았죠??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용~^^
날씨가 흐리네요..뭔가 내릴듯해여..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구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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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안좋져.....
하지만 그래도 다 들 담배피고, 술마시고 다하더라구염 ^^;;;
가끔은 술로 피곤해서인지 잇몸이 부어오를때가 있구욤,
담배 피면서 아 이 니코틴들이 브라켓 사이에 칫솔이 안닿는곳 사이에 끼겠구나...
하느 생각도 하지만 어느하나 멀리하긴 힘들더라구염.
그냥 못끊으실거면 아예 맘 비우시고 하던데로 하세여~
괜히 스트레스 받으시지 말고 ^^;;;
전 그렇게 그렇게 교정전처럼 술, 담배 다 했는데여,
지금은 2005년 되어서 금연시작했습니다.
술은 도저히 못끊겠구요 ^^;;;
그리고 수술은 제가 잘 모르겠구요,
다음카페 같은데가면 치아교정그런 카페에 수술경험담이나 정보같은건
더 많은것 같더라구요 그쪽을 찾아보세요.
여긴 수술하신 분들은 별로 없고, 수술에 관한 정보도 별로 없어서요...
좀전에 창밖을 보니 좁쌀같은 눈이 내렸네여. ^^*
뭔가 왔다갔어요~ㅋㅋㅋ 눈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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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과음이야 교정 안하는 사람들한테도 안 좋은거고..
필름이 자꾸 끊기면 뇌세포가 죽는다고 하네요..
적당히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