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하나요 ㅠㅠ
일하다가 보면 점심시간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요
직원들끼리 잼나게 이야기 하면서 밥도 먹고 하죠
근무시간에는 친하게 지내다가도
밥먹을때는 웃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고 ㅠㅠ
그냥 같이 먹는게 부담이되요 ㅋㅋ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시간표가 다 나와있는데
혼자 어디가서 먹구 오고 하면
그것도 좀 아닌거같고..
밥먹으면서 말걸어도
그냥 간간히 대답만 하고;;
이사람이 좀 성격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닌가 ㅡㅡ?
교정 선배님들 노하우좀;;
직원들끼리 잼나게 이야기 하면서 밥도 먹고 하죠
근무시간에는 친하게 지내다가도
밥먹을때는 웃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고 ㅠㅠ
그냥 같이 먹는게 부담이되요 ㅋㅋ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시간표가 다 나와있는데
혼자 어디가서 먹구 오고 하면
그것도 좀 아닌거같고..
밥먹으면서 말걸어도
그냥 간간히 대답만 하고;;
이사람이 좀 성격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닌가 ㅡㅡ?
교정 선배님들 노하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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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속도가 좀 느려지구 가리는 메누가 좀 생기긴 해두 상대방한테 그리 피해가 될 일은 없는데, 웬만하면 같이 드세요. 먹다가 입만 안 벌리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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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에 음식이 끼는것도 그렇구요..하지만...시간이 지나면 요령이 생겨용..
그것보다도..교정하는게 죄도 아니구.요즘은 많이들 교정을 하시기에 많이 이해주실꺼예용....자신감을 가지시구용...오늘 점심도 맛있게 많이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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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라던지 이런거안하고 그냥 묵묵부답으로 드시면 소화도
덜된다고 들었어요, 기분이 좋으냐 나쁘냐에 따랐죠
괜히 불편해하셔서 얹히고,체하고 이러면 힘들잖아여~
신경쓰셔야할일 아니니깐 부담갖지마시구 맘껏 얘기하시면서
드세요^^. 먹을면서 웃을땐 원래 입가려야 되는거니깐 예의상
손으로 가리고웃으시던지.. 그러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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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뭐 대단한거라궁 ^^;;;
좋은 리플 회원님들이 많이 주셨는데 그렇게 하시구요.
저의 노하우라 함은....
그냥 자신을 다스리는 것 밖엔 없네여. 자신있게 당당하게!!!
마인드 컨트롤 하셔야 하는거져 ~ 그런거져~ (미친소 버젼~ 흐흐흐~)
늘 제가 드리는 말이지만,
교정이란게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닌데,
언제까지 그렇게 사람들 피하고 감추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설령 그것이 가능하다고 하여도,
감추고 있는 내내 본인만 스트레스 받는거겠지요....
정작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별로 신경 쓰지도 않는데,
자신만 혼자 예민하게 반응하고 부끄러워 해야한다고 하나???그렇죠...
이건 제 친구의 경운데여, 여자들이 많은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어디에서나 처럼 사람들과 다 친하고 웃고 떠들고 하는데,
첨에 그회사에 입사했을때 교정한것땜에 점심시간이 두렵더랍니다.
같이 마주보고 식사하는데 교정기에 끼인 음식물들이,
혹시 다른사람이 보고 거슬려 할까봐 걱정이더랍니다.
근데 그냥 교정한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난후부터는,
자신부터 물론 자신감이 생기구요,
오히려 주변에서 반찬같은거 젓가락 숫가락으로 먹기 좋게 잘라주기도 하고,
그런다구 하더라구염. 더 좋아졌데여~
그리고 뜻밖으로 교정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교정에 관한 경험담도 이야기해주고 조언도 주고 그랫다던데여 ^^*
이렇게 편할껄 왜 그간 말안하고 살았는지 후회 되더랍니다.
이런 경우에서처럼 자신의 모든걸 드러내시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시면요 다른사람들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답니다.
그러니까 그냥 사람들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누군가가 "어머 ㅇㅇ씨 교정했어요?" 하면 그냥 활짝웃으면서,
"네~"라고 대답해주세요. 당당하게 생활하시구요.
만약 재수없는 직장동료나 상사가 있으시다면,
또는 그날 자신의 비위를 건드리는 사람이 있다면, 식사시간에 마주보고 앉으세요.
밥먹을때 특히 비빔밥 같은거 드세여.
그리고 교정기에 음식물 막 낀상태로 씨익~ 웃어주세요~ㅋㅋㅋ
그럼 그날 아마 그사람 식욕 뚝떨어질겁니다~ㅋㅋㅋ
이건 웃자고 한이야기구요. 혹시라도 기회되면 써먹으세여~ 냐하하하~
처음엔 다들 그렇게 어색하고 감추려하고 하지만,
좀만 지나면 노력하지 않으셔도 당당하게 되실겁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교정전처럼 당당하고 활기찬 생활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