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이 아프다고 죽 따로 만들어 주진 않을텐데요..^^;;
그리고 정기검진을 어떻게 받는지는 저도 궁금하군요....정기적으로 외출이나 외박을 허락하는지...아님 군의관에 의해?..;;....글쎄요...제가 군대있을땐 교정한 사람을 보지를 못해서요...군에서 편의를 봐준다면야 가능하겠죠....흠......
군대 가신다 함은 육군가시는 거겠죠??
공군은 6주마다 외박이 있어서 가능할수도 있을거 같은데요...어차피 6-7개월
후에 입대니까 치아도 어느정도 적응된 상태에서 군생활 할수 있을거 같아요..
만약 육군쪽이라면 전 어느정도 짬밥 먹고 나서 교정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상병꺾일때쯤??그정도 되면 님도 내무실에서 어느정도
말빨도 있을거 같고요 누가 뭐라고도 안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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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하나 택해야되유.ㅎ.
의사랑 상의하심이... 교정이 우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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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기검진을 어떻게 받는지는 저도 궁금하군요....정기적으로 외출이나 외박을 허락하는지...아님 군의관에 의해?..;;....글쎄요...제가 군대있을땐 교정한 사람을 보지를 못해서요...군에서 편의를 봐준다면야 가능하겠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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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정도는 치과에 가줘야하는데,
군대에서 그런 개인적인 사유까지 봐줄 수 있을까요???
한번도 아니고 매달 그러긴 힘들것 같아요...
그리고 부대 자대배치 어디로 받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달에 한번씩 치과로 왔다갔다 하실 수 있을까요?
가까우면 또 혹시 잘 싸바싸바 해서 될지 모르겠으나...
불가능 할것 같아요... ㅡ,.ㅡ
뭐 방위산업체라던가 공익근무 요원이시다면,
교정 하시고 병원다니실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자대배치받고 군대생활하는거라면 많이 어려울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중간에
브라켓이 떨어진다거나 와이어가 끊어지거나 튀어나오거나...
이런 장치에 이상이 생긴다면,
바로 병원가서 수정해야하는데 그때마다 군대라는데서,
모든걸 다 허용하진 않을텐데요... ㅡ,.ㅡ
어디까지나 제생각이구요, 언듯생각하기엔 그렇네요.
선생님과의 상담도 상담이지만,
선생님이 군대문제까지 해결해줄 순 없잖아요... ㅡ,.ㅡ
잘고려해보시고 결정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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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그럽니당^^; 시기가 늦지만 어쩔수 없잖아요..ㅜㅜ^^; 의사랑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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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6주마다 외박이 있어서 가능할수도 있을거 같은데요...어차피 6-7개월
후에 입대니까 치아도 어느정도 적응된 상태에서 군생활 할수 있을거 같아요..
만약 육군쪽이라면 전 어느정도 짬밥 먹고 나서 교정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상병꺾일때쯤??그정도 되면 님도 내무실에서 어느정도
말빨도 있을거 같고요 누가 뭐라고도 안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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