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병원 결정 도움 주셔요.
교정전문 치과는 아니고 집에서 가까운 일반치과에서 교정 검사받고,
교정 들어가기로 했거든요.
그 전에 스케일링, 교정 검사, 사랑니 2개 발치 시간이 4주정도 걸렸네요.
제가 교정하고자 하는 목적은 윗니가 아랫니보다 앞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앞니를 넣고 싶은데, 위에 이가 벌어진 곳은 한군데도 없구요.
튀어나온 정도도 아주 많이 심한편은 아니거든요.
선생님은 제 나이가 너무 많고 (만30세),
아래턱이 선천적으로 계속해서 반시계 방향으로 움직이며 위로 올라간다고 하네요.
즉 얼굴 길이가 나이가 들면서 짧아진다고 합니다.
x-ray를 보시고서요.
이를 4개 빼고 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쓰면
아래턱이 올라가는 속도를 더 가속화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빼지 말고, 이를 사포같은 것으로 갈아서 작게 만들어서
넣어보다가 많이 안들어가면 (현재 상태로는 공간이 없어서 많이 안들어 갈것 같다고 하심) 그때 이를 뽑는 방식으로 바꾸자고 하셨답니다.
지금은 교정기를 끼기 전이고,
그 전에 교정기 낄 공간을 확보하려고 고무를 끼웠답니다.
그리고, 앞니랑 몇개를 사포 같은 걸로 조금 갈았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 보니 이가 많이 시리고 찬 걸 못먹겠어요.
선생님 말씀도 믿음이 안가구요. 시간이 얼마정도 걸릴지도 장담을 못하겠다고 하시고.
주변에 교정하는 사람들은 이를 다들 빼던데....
그래서 검사비 들어간 거 (검사비 15만원, 달치료비 3만원)아까워하지 말고
다른 교정전문 병원을 더 둘러봐야 할까하는 고민도 들구요.
네이버에서 교정 잘한다고 하고, 집에서도 가깝고 해서 그 병원을 찾아갔는데, 교정 손님은 제가 갔을 때는 거의 없었구요.
임플란트를 주로 하시는 것 같아요.
일반 치과 치료랑요.
혹시 이사모님들 중에 저처럼 선천적으로 아래턱이 계속 위로 올라간다는 얘길 들어보신 분 계시나요?
저 다른 교정 전문 병원을 찾아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 하나요?
다른 병원에서 절 받아줄까요?
흑흑.
직장다니느라 병원 가는 거 시간 내기도 힘든데,
교정하기로 어려운 결정내렸는데.
교정 검사 결과가 이렇게 안좋을수가.
저 어쩌죠?
교정 들어가기로 했거든요.
그 전에 스케일링, 교정 검사, 사랑니 2개 발치 시간이 4주정도 걸렸네요.
제가 교정하고자 하는 목적은 윗니가 아랫니보다 앞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앞니를 넣고 싶은데, 위에 이가 벌어진 곳은 한군데도 없구요.
튀어나온 정도도 아주 많이 심한편은 아니거든요.
선생님은 제 나이가 너무 많고 (만30세),
아래턱이 선천적으로 계속해서 반시계 방향으로 움직이며 위로 올라간다고 하네요.
즉 얼굴 길이가 나이가 들면서 짧아진다고 합니다.
x-ray를 보시고서요.
이를 4개 빼고 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쓰면
아래턱이 올라가는 속도를 더 가속화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빼지 말고, 이를 사포같은 것으로 갈아서 작게 만들어서
넣어보다가 많이 안들어가면 (현재 상태로는 공간이 없어서 많이 안들어 갈것 같다고 하심) 그때 이를 뽑는 방식으로 바꾸자고 하셨답니다.
지금은 교정기를 끼기 전이고,
그 전에 교정기 낄 공간을 확보하려고 고무를 끼웠답니다.
그리고, 앞니랑 몇개를 사포 같은 걸로 조금 갈았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 보니 이가 많이 시리고 찬 걸 못먹겠어요.
선생님 말씀도 믿음이 안가구요. 시간이 얼마정도 걸릴지도 장담을 못하겠다고 하시고.
주변에 교정하는 사람들은 이를 다들 빼던데....
그래서 검사비 들어간 거 (검사비 15만원, 달치료비 3만원)아까워하지 말고
다른 교정전문 병원을 더 둘러봐야 할까하는 고민도 들구요.
네이버에서 교정 잘한다고 하고, 집에서도 가깝고 해서 그 병원을 찾아갔는데, 교정 손님은 제가 갔을 때는 거의 없었구요.
임플란트를 주로 하시는 것 같아요.
일반 치과 치료랑요.
혹시 이사모님들 중에 저처럼 선천적으로 아래턱이 계속 위로 올라간다는 얘길 들어보신 분 계시나요?
저 다른 교정 전문 병원을 찾아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 하나요?
다른 병원에서 절 받아줄까요?
흑흑.
직장다니느라 병원 가는 거 시간 내기도 힘든데,
교정하기로 어려운 결정내렸는데.
교정 검사 결과가 이렇게 안좋을수가.
저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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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적이 많으셔서 잠못 이루시겠구만요... 으아...
우선 지금 제가 봤을때 가장 큰문제는여,
교정전문 병원이 아니라 더 의심이 간다는 거지용.... ㅡ,.ㅡ
물론 교정전문 병원이 아니더라도,
교정만 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이 따로 계시다거나,
아님 한분이 이것저것 다 하신다 해도 교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신 분이라거나,
하다면 괜찮긴 하겠지만,
요즘 교정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많은데
구지 그곳을 꼭 고집하신다면 모를까 전 그닥 추천하고싶지 않은데여,
저는 교정은 꼭 교정전문 병원에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또한 이렇게 일반치과인 곳에서 교정에 관하여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면,
암만 선생님과 대화를 한다 하여도,
앞으로 교정기간동안 또다른 의심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겁니다.
그러다보면 분리하고 속터지는건 환자뿐이죵....ㅡ,.ㅡ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의심이들고 내키지 않을것 같으시다면,
더 늦기전에 병원을 옮기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요.
집에서 가깝다고 인터넷에서 남들이 좋다고 했다고
나에게도 꼭 최고의 병원이 될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나에겐 불신을 쌓는 병원이 될 수도 있는거죠.
하여튼 제가 만약 부바님의 처지라면요,
그렇게 의심만 하고 속앓이 하느니,
더 늦기전에 병원을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알아본다고 해서 나쁠것도 없고...
해서 다른곳에 선생님 의견도 많이 들어보고,
그곳과 같은 이야기 하는지도 알아보고...
다른곳에서도 지금 그곳과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치료를 계속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않고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거나 좀 쌩뚱맞다 하신다면
다른곳으로 옮기도록 하겠구요. 우선은 그렇게 할것 같아요.
그러니 힘드시겠지만 좀 더 다른곳의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하루이틀 할것도 아닌데 신중해서 나쁠건 없죠. 안그래여? ^^;
그리고 병원 좀더 알아보고 이야기 들어본후에,
그다음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죠~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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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생님 서울대 나오신거 같아요. 대한치과 교정학회에서 회원으로 등록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았더니 등록은 되어있구요. 나이가 꽤 드셨는데, 병원에 걸려있는 걸 보면 90년대에 교정만 따로 공부를 해서 수료는 하신 것 같거든요.
그래도 교정은 경험은 중요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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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편하게 마음먹으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음달 쪼이는날만 기다려집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