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왜 이러는줄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ㅠㅠ
저는 설측을 시작한지 아직 1달이 안되었는데요..
교정으로 유명한 곳에서 했는데..
선생님이 이상한건지..아니면 제 이빨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제 질문사항은요..
1.자꾸 브라켓이 떨어져요.. 교정하면서 브라켓 떨어진단 이야기 못들어봤는데..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요.,전 딱딱한거 먹은 적 없거든요.
2.아래는 장치를 다 붙였는데..제가 앞니가 토끼이라서..교정장치가 안붙는데요,
그래서 6개월있다가 교정장치를 붙인다는데 그러면 교정이 너무 느려지잖아요.
그렇게 하신 경험자분 계신가요..?
정말 답답합니다..어이가 없기두하구요..ㅡㅡ;;
정말..교정담당 선생님 마음에 하나도 안듭니다..
돈은 진짜 많이 받아놓고, 저번에는 철사와이어도,삐쭉하게 해놓고,
다 풀리게 해놔서.. 입안이 다 헐어서 다시해달라구 했구요..
자기가 엉성하게 해놔서 풀린건데, 이게 왜 풀렸지 라고 저한테 물으면..
제가 뭐라고 대답해드려야합니까..,,ㅡㅡ
브라켓 떨어진게 제일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윗니를 6개월있다가..붙인다니..그러면 6개월이상 늘어나는데,
장치가 떨어질거라고 안붙여준다니..정말 황당합니다.
설측교정은 한번갈때 10만원입니다..60만원 우스운 돈 아닌데..
정말 .. 한번가서 진찰받을때마다 그 억센손가락 때문에 마구 짜증납니다.
어쩜 그렇게 우왁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입술도 마구 잡아당기고, 핀셋으로 잇몸도 찌르구..미안하단말도없고.
마취도 하고나서 조금 기다리면 될것을,, 그 시간 아까워서 7방도 더 넘게
마취해놓고.. 바로 빼버릴려고 하고.. 제가 마취가 잘 안되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한 10분있다가 뽑으면 감각없고 괜찮은데..왜 마취를 하자마자,
아프냐 안아프냐를 물을까요 정말...........................어이없습니다.
마음같아선 병원 정말 옮겨버리고 싶습니다.
아니..병원을 옮기기보단, 선생님을 바꾸고싶어요 속상하구 짜증납니다.
정말 진찰받기가싫어요..너무 우왁스러워서 아파죽겠습니다..
여러분도 이러시나요.,.?ㅠㅠ
전 정말 치과가기가 싫어요..짜증만나네요 이뻐질려고 한건데..
마음이 미워질려고 그래요..
교정으로 유명한 곳에서 했는데..
선생님이 이상한건지..아니면 제 이빨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제 질문사항은요..
1.자꾸 브라켓이 떨어져요.. 교정하면서 브라켓 떨어진단 이야기 못들어봤는데..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요.,전 딱딱한거 먹은 적 없거든요.
2.아래는 장치를 다 붙였는데..제가 앞니가 토끼이라서..교정장치가 안붙는데요,
그래서 6개월있다가 교정장치를 붙인다는데 그러면 교정이 너무 느려지잖아요.
그렇게 하신 경험자분 계신가요..?
정말 답답합니다..어이가 없기두하구요..ㅡㅡ;;
정말..교정담당 선생님 마음에 하나도 안듭니다..
돈은 진짜 많이 받아놓고, 저번에는 철사와이어도,삐쭉하게 해놓고,
다 풀리게 해놔서.. 입안이 다 헐어서 다시해달라구 했구요..
자기가 엉성하게 해놔서 풀린건데, 이게 왜 풀렸지 라고 저한테 물으면..
제가 뭐라고 대답해드려야합니까..,,ㅡㅡ
브라켓 떨어진게 제일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윗니를 6개월있다가..붙인다니..그러면 6개월이상 늘어나는데,
장치가 떨어질거라고 안붙여준다니..정말 황당합니다.
설측교정은 한번갈때 10만원입니다..60만원 우스운 돈 아닌데..
정말 .. 한번가서 진찰받을때마다 그 억센손가락 때문에 마구 짜증납니다.
어쩜 그렇게 우왁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입술도 마구 잡아당기고, 핀셋으로 잇몸도 찌르구..미안하단말도없고.
마취도 하고나서 조금 기다리면 될것을,, 그 시간 아까워서 7방도 더 넘게
마취해놓고.. 바로 빼버릴려고 하고.. 제가 마취가 잘 안되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한 10분있다가 뽑으면 감각없고 괜찮은데..왜 마취를 하자마자,
아프냐 안아프냐를 물을까요 정말...........................어이없습니다.
마음같아선 병원 정말 옮겨버리고 싶습니다.
아니..병원을 옮기기보단, 선생님을 바꾸고싶어요 속상하구 짜증납니다.
정말 진찰받기가싫어요..너무 우왁스러워서 아파죽겠습니다..
여러분도 이러시나요.,.?ㅠㅠ
전 정말 치과가기가 싫어요..짜증만나네요 이뻐질려고 한건데..
마음이 미워질려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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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글읽어보니까 저라도 화날듯 합니다. ㅡㅡ^찌릿!!!
이런경우엔 만약 저라면요 우선 담당선생님께,
본인의 불만사항을 말로 표현하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플땐 아프다고 확실히 말해주고,
뭔가 잘못되어서 불편했을땐 이만저만해서 내가 이렇게 불편했다고 이야기해주고,
그렇게 다소 차갑거나 딱뿔어지게 이야기 해주어서,
당장은 의사샘이 기분 좀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의사도 앞으로 좀더 조심하고 그래야 본인에게도 질좋은 진료를 할테구요,
다니시는 병원에 다른 환자들에게도 좀더 조심해서 잘하겠지요.
헌데 이렇게 이야기 하기도 싫고 무조건 그 선생님한텐
더이상 진료 못받겠다 하신다면,
그때는 담당 선생님을 바꿔달라고 요구하세요.
방법이 없죠모~ 내돈내고 내가 치료받는데 그정도의 권리쯤이야 당연한거죠~
지금 많이 힘드시고 화가나시는것도 잘 알겠지만요,
전자로 선택할지 후자로 선택할지 잘 생각해 보세요...
병원을 아예 옮긴다는건 너무 힘들잖아요. ^^;;;
그리고 교정을 하다보면 순측이던 설측이던 콤비던....
브라켓이 떨어지는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구요,
꼭 교정에 방해되는 음식을 먹어서가 아니여도,
치아물림상태에 있어서 뭔가 자꾸 브라켓을 닿게하는게 있다거나 해서,
그것때문에 자꾸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치아물림이 되어 브라켓이 떨어지는 경우라서,
저는 "바이트블록" 이라는걸 했거든요. 참고로 장치는 콤비이구요...
담번에 가셔서 자꾸 떨어지는데,
바이트블록을 붙여서 방지해야 하는건 아닌지 한번 조곤조곤 물어보시구요.
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서,
상악이나 하악 한쪽만 먼저 교정하다가 나중에 어느정도 원하는 대로 되었을떄,
나머지 장치도 들어가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유비키님이 지금 그런 경우신것 같은데여,
좀 짜증나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힘드시겠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브라켓 다 붙여봐짜 계속 떨어지고 교정은 안되잖아요.
그러니, 하악을 먼저 교정하시고 그다음에 상악까지 하는게,
맞는 순서인것 같습니다. 너무 노여워 하지 마세요....^^;;;
이뻐진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많은 않더라구요....
저도 교정이란거 돈만주고 붙이기만하면 다 되는건지 알았는데,
예상치 못한 많은 너무많은 변수들에 많이 힘들때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거 다 견디고 나니 얼추 이뻐졌네여 ^^*
덜렁대는 선생님과 잘 이야기하셔서 문제점 해결하시구요,
치료한번에 안되는건 그런 경우도 충분히 있으니,
잘못된 경우가 아니니 넘 노여워 하지 마시구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이것 뿐이네여...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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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되가지만 아직 하악에는 설치 하지 않았습니다. 소위 반지만 되어있는 상태지요. 상악에 덧니 두개가 압안쪽으로 심하고 낫고 하악은 치열이 고르지 못한 상태인데 하악은 오래 안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해도 된다는군요.
브라켓 그동안 두번 떨어졌습니다. 밥먹다가. 한번 떨어진 자리는 또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군요. 그래서 주위해서 음식을 먹으면 별 탈없이 지내게 되더군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이상하면 물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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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악을 먼저했구요..상악을 나중에 하는 케이스입니다..상악이 오래걸린다는데,
3년동안 ㅡㅡ;;이거 붙이고 살 생각하니 너무 끔찍하네요..
지금도 입안이 다 헐어서 어버버 더버버입니다..ㅠㅠ...
여기 글 꾸준히 읽으면서 보니깐,브라켓 떨어지는 분 많으시더라구요..
그 부분은 제가 좀..예민했나봐요, 제 친구 얘기만 듣구 판단했으니깐요.
그리고.. ㅡㅡ;; 선생님과 문제는 잘 조정해봐야겠네요..
아이구.,.하악은 벌써 조금씩 펴지구 있는데.. 상악 정말 걱정이네요..,,
언능 6개월이 가기전에ㅡ 상악 붙이고싶은데..ㅠㅠ
토끼이빨이 어서 사라졌으면 조켔어요..사실 제가 이가 많이 못난편은 아닌데,
괜히 했다는 생각두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걍 귀여운 덧니 + 조금 토끼 정돈데..
차라리 이돈가지구 유럽여행을 다녀올걸 하는 생각두 ^^;;
그치만 3년뒤에 자신있는 미소를 많이 많이 생각하구 있습니다.
조금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치과를 가려고 해요 *^^*
두분 말씀 너무 고맙구요.. 두분 이빨 많이 이뻐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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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힘들게 교정하는건데...예민해지셨었나봐요.... 저도 가끔 교정 괜히 했나 싶지만....뭐...이왕 벌어진일.....~~ 잘 견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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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아중에 하신다고 합니다. 10월 말 부터 위 설측 장치 시작했는데 아직두 맨 끝에는 브라켓없어요~ 글구 대문니 양 옆의 이가 대문니 사이로 반씩 겹쳐 들어간 덧니라(저구 토끼이 비슷했죠) 앞니에 브라켓이 붙지 않아서 앞니 브라켓은 저도 첨 부터 안 붙였어요. 코일로 열심히 공간 만든 후에 3개월 후 인가 되어서 브라켓 붙였어요,
지금은 덧니는 다 펴졌는데 뻐드렁니 됐어요~ ^^
앞니에 브라켓 안 붙옅다구 걱정 마세요~ 공간이 좁아서 브라켓이 밀착이 안되면 할 수 없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들이 벌어져서 브라켓 붙일 공간이 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