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아직은 어색한 교정장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어제 드뎌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달았는데요....
이틀째라 그런지 어색하고 좀 불편하네요...
우선 저는 교정장치 달기 전부터 브라켓의 두께가 얼마나 될까 궁금했었는데
지금 달고보니 생각보다 두꺼운것 같아요.. 브라켓의 두께보다 브라켓과 치아
를 붙이는 접착제 같은것이 두껍게 발린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입다물기와 웃고 떠들때가 상당히 어색해요...ㅜㅜ
특히 입벌리기는 그래도 잘 되는데 입벌리고 난후 다시 다물려고 할때 입술
이 브라켓에 걸려서 잘 안다물어지더라고요.. 한참 신나게 웃고 난후 의식적
으로 입술을 제자리에 원위치 시켜야 하다니..ㅜㅜ 저만 그런건 아니었겠죠..
??;;;;; 네....??
글구 저는 세라믹 브라켓인데요... 100% 완벽하길 바란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나는것 같은데.. 지금 제가 하는 교정병원말고 그전에 상담받던
병원 간호사 언니도 세라믹으로 교정하고 있던데.. 보니까 티도 안나고 예뻐서
제가 그언니 한테 "교정기다니까 치아가 더 예뻐보이는것 같아요.. 치아에보석
달아놓은것 같아요.." ..;;; 했다는... 그런데 제것은 그것과는 좀 달라보
이더라구요.... 색도 좀 탁하고.. 또...
브라켓과 와이어 연결하는 링이라는것 저는 그것 안달았더라구요.. 걍 와이어로
연결해놓은 상태예요.. 첨에는 다 그런가요...?
아무튼 두께도 두껍고 티도 많이 나는것 같아요...
이긍... 저도 참 별걱정 다합니다...
이틀째라 그런지 어색하고 좀 불편하네요...
우선 저는 교정장치 달기 전부터 브라켓의 두께가 얼마나 될까 궁금했었는데
지금 달고보니 생각보다 두꺼운것 같아요.. 브라켓의 두께보다 브라켓과 치아
를 붙이는 접착제 같은것이 두껍게 발린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입다물기와 웃고 떠들때가 상당히 어색해요...ㅜㅜ
특히 입벌리기는 그래도 잘 되는데 입벌리고 난후 다시 다물려고 할때 입술
이 브라켓에 걸려서 잘 안다물어지더라고요.. 한참 신나게 웃고 난후 의식적
으로 입술을 제자리에 원위치 시켜야 하다니..ㅜㅜ 저만 그런건 아니었겠죠..
??;;;;; 네....??
글구 저는 세라믹 브라켓인데요... 100% 완벽하길 바란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나는것 같은데.. 지금 제가 하는 교정병원말고 그전에 상담받던
병원 간호사 언니도 세라믹으로 교정하고 있던데.. 보니까 티도 안나고 예뻐서
제가 그언니 한테 "교정기다니까 치아가 더 예뻐보이는것 같아요.. 치아에보석
달아놓은것 같아요.." ..;;; 했다는... 그런데 제것은 그것과는 좀 달라보
이더라구요.... 색도 좀 탁하고.. 또...
브라켓과 와이어 연결하는 링이라는것 저는 그것 안달았더라구요.. 걍 와이어로
연결해놓은 상태예요.. 첨에는 다 그런가요...?
아무튼 두께도 두껍고 티도 많이 나는것 같아요...
이긍... 저도 참 별걱정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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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우선 축하드립니다~ 쿄쿄쿄~
네 다들 생각보단 브라켓과 접착제의 미약한 두께가,
입모양엔 엄청난 변화를 준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저역시 그걸 느끼었었구용 ~ ^^;;;
또한 입다물기 떠들때 다시 다물때 입술에 걸리는거,
입술 제자리에 원위치 시키는거 이모든게다,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렇지,
좀지나면 뭐 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다 적응되고 신경도 안쓰이더라구여~ ㅋㅋㅋ
곧 rkdchddl님도 그렇게 되실 거예영~
넘 부담스러워 하시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겸허히 받아드리시면 됩니다.
움 그리구요 지금 세라믹이라고 하셨는데여,
세라믹 이면서도 브라켓 하나하나를 가는 철사로 묶어놓았다면,
아마 더 티가 날거구요,
세라믹 브라켓 하나하나를 오링으로 묶었다면
거의 티가 안날겁니다.
세라믹이면서도 누구는 더 티나고 안나고의 차이는 이런거에서 오거든여.
지금 rkdchddl님은 오링으로 묶은게 아니고,
가는 철사로 다 묶어논거라서 아무래도 좀더 티가 나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 브라켓을 가는 철사로 하나하나 묶었더라도,
나중에 교정 어느정도 하시면,
그때는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게 될테니까 넘 염려 마시구요,
요것도 금방 또 잊혀지는 법이니 신경 쓰지 마세용~
호호호~ 글고 남의 떡이 원래 더 커보이는 법이니...ㅡ,.ㅡ
그냥 마음을 비우시고 걱정은 이제그만 접으시고...
즐교하시는데 전념하시길 빌겠습니다~ 히히히 ~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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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은 다물지도 못하는것처럼 느껴진답니다.. 너무나 나와서..
에고 에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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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한달쯤 지나니까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표정도 자연스러워지지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고 시린 사랑님 말씀대로 "겸허히" 기다리시면 곧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에요~
참고로 억지로 입술을 오므리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색할수 있으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살짝 입술을 벌린 자세가 오히려 더 낫더라구요.
거울보고 자연스러운 포즈~ 많이 연습하시길~~
교정하고 예뻐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