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결혼식을 앞두고...ㅠ.ㅠ
교정을 하려고 하는데요. 6개월후에 결혼이 있어서요.
잠깐 뺏다가 다시 낄수도 있는건가요?
그럼 기간이 더 길어질수 있나요?
그리고 내년 7월에 외국에 1년정도 있을 생각인데요.
교정을 하면 매달마다 가야한다구 들었거든요.
교정끝날때까지 매달 가야하는건가요?
그럼 외국도 못나가야할 것 같구...
ㅠ.ㅠ 너무나 걸리는게 많죠. 그래두 지금이라도 넘
하고 싶어요.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잠깐 뺏다가 다시 낄수도 있는건가요?
그럼 기간이 더 길어질수 있나요?
그리고 내년 7월에 외국에 1년정도 있을 생각인데요.
교정을 하면 매달마다 가야한다구 들었거든요.
교정끝날때까지 매달 가야하는건가요?
그럼 외국도 못나가야할 것 같구...
ㅠ.ㅠ 너무나 걸리는게 많죠. 그래두 지금이라도 넘
하고 싶어요.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사실 교정전에 무엇보다 걸렸던건 결혼문제였죠.
교정끝나고 하자니..20대가 끝날꺼같고 남자쪽이 나이가 많고
교정중간에 하자니 신부가 어색할꺼같고..
많이 고민했거든요..그래도 모르겟다 싶어서 저질러버렸어요.
첨부터 많은 걸림돌에 맞설려니 아무꺼도 못하겠다 싶어서요.
그리고 어떤분은 번거롭지만 장치를 다시 다빼고 결혼식만 올리고
다시 붙인분도 걔시고.저희병원에서는 메탈로 했다가 결혼식전에
래진으로 하셔서 무사히 결혼식을 올리신분도 계세요.
근데..님께서 외국까지 나가신다면 그건 교정을 아예 미루거나
안나가시는게 좋을듯해요.한달한번씩 가서 철사바꾸고 쪼우고
검진하고 해야하는데..아님 외국가신그곳에서 문의해보시는게
어떨련지요.ㅎ
댓글 메뉴
야외촬영이나 결혼식날에는요,
상악에만 임시로 제거했다가 일치루고 다시 부착하는 식으로 하세요.
하악은 어차피 입술에 가려서 잘 안보이시니까,
상악만 제거하고 그러더라구용.
이때 약간의 비용이 추가될 수 있구요.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장치 제거하는 동안은
교정이 안되고 있는거니까 약간은 기간이 늘어날 수 있겠죠.
그런데 뭐 걱정할 정도까진 아닌것 같구요...^^
교정하시면 한달에 한번씩 꼭 병원에 들러서,
상태를 점검하시고 다음단계로 진행받으시고 해야하는데,
외국에 있으시다면 그건 대략 곤란한 상황이며,
외국 있는동안 실수로 장치가 떨어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땐 바로바로 병원에 가서 보수(?)받으셔야 하는데,
그럴때 상당히 곤란하겠죠...
한두달이면 모르겠지만 1년이나 나가계실 거라면... 흐미...
대략 난감한 상황이네여...
그냥 결혼식만 있는 상황이면,
임시로 제거했다 붙이면 되니까 일도아닌데,
외국다녀오셔야 하는거라면 다녀오시고 난 다음에 하시던가 해야,
마음이 편할것 같네여...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