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밥먹다가 그만..
그거 있잖아요 철사말고 이에 붙어 있는넘.. 브라켓인가 그거요 아시죠?
그넘을 저녁 밥먹다 그만 먹게되겄든요 입안이 헐어서 조심 살짝씹고
꿀꺽했는데 그게 안씹히고 넘어갔는데....문제는 저번달에도 먹었거든요
아직까지 몸에 이상은 없는데 브라켓 땜시 입안이 헐게 되다보니
요즘은 밥때가 제일 걱정이고 씹지 않고 후르륵 마셔서 넘길수 있는
음식을 찾는중인데 다 같이 먹을때는 어쩔수 없이 밥을먹고 고기를
(쫌 많이 익은고기,불판에 올려진 고구마가 그만땡겨서..)
먹게 되는데 그때 하필 제일 안쪽 어금니쪽 이넘이 떨어 지면서
모르게 삼킨것 같아요
이럴때는 밑으로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 되겠죠?
올 3월부터 교정 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이를 거울로 보고 있으면
신기도 하고 기분도 좋지만 성격도 변화시켜주고 아주 좋네요(짜증부리기)
그넘을 저녁 밥먹다 그만 먹게되겄든요 입안이 헐어서 조심 살짝씹고
꿀꺽했는데 그게 안씹히고 넘어갔는데....문제는 저번달에도 먹었거든요
아직까지 몸에 이상은 없는데 브라켓 땜시 입안이 헐게 되다보니
요즘은 밥때가 제일 걱정이고 씹지 않고 후르륵 마셔서 넘길수 있는
음식을 찾는중인데 다 같이 먹을때는 어쩔수 없이 밥을먹고 고기를
(쫌 많이 익은고기,불판에 올려진 고구마가 그만땡겨서..)
먹게 되는데 그때 하필 제일 안쪽 어금니쪽 이넘이 떨어 지면서
모르게 삼킨것 같아요
이럴때는 밑으로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 되겠죠?
올 3월부터 교정 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이를 거울로 보고 있으면
신기도 하고 기분도 좋지만 성격도 변화시켜주고 아주 좋네요(짜증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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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음식을 삼켜먹다보니깐 고기도 그냥 삼킬수 있는 정도가 되었더라구요^^
브라켓이 잘 떨어지나봐요..난 안떨어지는줄 알고 이빨도 막 닦는데...^^;;살살 닦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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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 쪼끄만해가꼬 잘 씹히지도 않고,
모르고 넘길 수 충분히 있죵 ^^;
전 일반적인 짧은 후크말고
입천장에거는 기다란 후크도 잘 먹었는걸요~ (꺼억~)
별탈없이 여태 잘지내고 있어요~ 헤헤헤~
규리님도 별탈없을테니 걱정은 마시구요,
대부분 다 변으로 배출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론 쫌많이 익은고기 조심하세여.
고기는 살짝 핏기만 가셨을때 야들야들할때 드세여.
좀 많이 익으면 대략 장치에 무리를 주기마련이죠,
그리고 껍대기두꺼운 고기도 장치에 무리를 주니 조심하시구용,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챙겨야죵,
안그럼 병원갈때마다 민망하고 미안스럽고,
시간아깝고 번거롭고 손해잖아용.
다신 그런일 없도록 조심 또 조심요 ^^*
그리고 한번떨어진곳은 다시 브라켓 붙여도,
또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잠깐 브라켓 떨어뜨려도 교정은 몇달까지 늘어날 수 있다니
조심하시구요,
브라켓 붙이고 최소하루는 음식 진짜 조심해야해요.
접착제가 속까지 완젼히 다 굳으려면 그정도 걸린데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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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장치 빼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