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치근이 약한데 치아교정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치아교정을 고민하고있는 23살 여자입니다^^
며칠전 치과에서 검사받고, 그 내용을 상담했는데요,,,
제가 윗니가 아랫니보다 튀어나온 돌출형 입인데 앞니가 치근이 약해서
교정을 할경우 치근흡수 가능성이 다른사람보다 높다고 합니다..
치근흡수가 진행되면 최악의 경우..정말 최악의 경우인데요, 이빨이 빠질수가 있다고 합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런경우도 생각할 수 있기에,
이런 경우라면 교정을 해도 무의미하고, 임플란트를 해야하는데 비용도 이중으로 들게 됩니다.. 이런 경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그래서 지금 무진장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록 가능성이라고는 하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일단 해볼까? , 치근흡수 되면 어쩌지?"
" 이빨이 움직이면, 분명 치근흡수가 될텐데..." 이런생각을 되풀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어요.
저같은 경우가 치아교정을 해서 성공한 경우가 있는지, 제가 지금 그리 위험하지
않은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며칠전 치과에서 검사받고, 그 내용을 상담했는데요,,,
제가 윗니가 아랫니보다 튀어나온 돌출형 입인데 앞니가 치근이 약해서
교정을 할경우 치근흡수 가능성이 다른사람보다 높다고 합니다..
치근흡수가 진행되면 최악의 경우..정말 최악의 경우인데요, 이빨이 빠질수가 있다고 합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런경우도 생각할 수 있기에,
이런 경우라면 교정을 해도 무의미하고, 임플란트를 해야하는데 비용도 이중으로 들게 됩니다.. 이런 경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그래서 지금 무진장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록 가능성이라고는 하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일단 해볼까? , 치근흡수 되면 어쩌지?"
" 이빨이 움직이면, 분명 치근흡수가 될텐데..." 이런생각을 되풀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어요.
저같은 경우가 치아교정을 해서 성공한 경우가 있는지, 제가 지금 그리 위험하지
않은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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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빠지면 임플란트 아닙니까? 왜 그런 위험한 시도를 하세요? 교정 하지 마세요!! 왜 자신의 신체를 걸고 도박을 합니까. 저라면 안 합니다. 전 치근 짧다는 소리도
안 들었건만 치근 흡수 되었고 그거 보니까 진짜 욱하고 눈물나대요.. 그거 엑스레이 찍어서 크게 확대해 보면 보입니다. 뭉뚝해진거. 아마 님은 이미 치근이 짧을 거예요. 아니라면 저런 소리 할 리가 없거든요. 다시 한 번 의사샘한테
자신의 치근이 현재도 짧은지 선생님같으면 하겠는지 솔직하게 물어보시고 하세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아마 조심조심 해 주시겠죠.
앞니 두개 넣겠다고 위험감수...아마 아랫턱 작으신 분 같은데 안 해도 이쁘실 거고, 평소 얼굴 작다는 소리는 종종 들으실테고... 더 이뻐지려고 욕심내는 거라면 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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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3살이니까.. 한 10년정도 이교정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거등요..
그 정도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있ㅇ습니당.. 웃을때도 자연스럽게 웃지 못하고 비뚤어진 앞니가 보일까봐 인식하면서 웃고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 의사선생님께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네영..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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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해서 치아를 움직이게되면,
치근흡수되는 현상은 누구에게나 다 일어나게 됩니다.
헌데 ansang님처럼 종종 본래 치근자체가 짧으신분들이 있어서,
의사샘들이 뭐 최악의경우 빠질 수 있네,
빠지면 임플란트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은데여,
솔직히 아직 그런경우 교정하다가 이빠졌다는 이야기는 못들었구요,
ansang님처럼 그런 똑같은 경우로 고민하시는 분들 많았는데여,
결국 교정시작하시고선 아무런 말씀도 없으시고,
다들 교정 잘하고 계십니다.
당장 정말 위험한 정도라면 선생님께서 교정하지말라고 했을겁니다.
교정하다 이빠지면 자기네도 피곤해지는건 뻔한일인데,
무조건 돈에 눈이 멀어서 교정하라고 하겠습니까?
다만 ansang님의 치근이 짧아 최악의 경우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 배재할 수 없는 부분을 이야기 해준거고,
ansang님이 그걸로 지금 고민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따지고 들자면 쏠치님 말씀처럼,
자기 신체를 담보로 도박을 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오랜기간 교정에 관해서 고민해오셨던 분이시라면,
교정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뭐 어디까지나 제생각이지만요...
그리고 교정하신다해도,
병원측에서도 ansang님의 치아가 빠지는건 원치않겠죠.
하여 조심스럽게 잘해주실거구요.
이런경우 좀 시간을두고 천천히 교정하시면 된다고 알고있구요,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그러다가 치아빠진 사람은 아직 없다고 하더이다 ^^;
뭐 결정은 ansang님이 하시는거니까,
다시한번 신중하게 생각해보신후에 결정하시구요,
어떤 선택이 되었던 현명한 판단이라 믿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