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제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님들한테 푸념식으로 말했던 사람입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란.. 제목으로... 우리들의 이야기 게시판에 올렸다가
열분께 물어보고 싶어서 이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낼이면 치과를 가야하는데...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따지면 되지 않느냐 말씀하시겠지만... 사실 겁도 납니다
괜히 서로 맘 상해서 제가 더 피곤해질까봐요...
어서 가라고 직접 손으로 떠밀던, 거의 내쫓던 그 의사가 이젠 괴물같이 느껴지거든요
제가 많은 의사쌤을 만나봤지만 그런 의사는 처음이였어요..
위에 사진은 제 아랫니인데요 아랫니들이 일자로 나열되있죠??
그런데 일자가 아니라고 우기더라구요 그러면서 아랫니를 앞으로 빼면
윗니와 부딪친다고... 봐라 그렇지 않느냐, 알지도 못하면서 왜그러느냐...라고
하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일자로 나열해야할만큼이라면 윗니를 너무 많이 넣은건 아닐까요... 휴...
낼 다른 치과로 옮길 각오하고 마구 따지든지 아님 걍 조심히 물어봐야 하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거의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감정상하긴 정말 싫은데
그래도 그때 일만 생각하면 속이 뒤집히고 우울해지고... 한달이 다되가지만
정말 .. 울고 싶어요... 아무도 이런 바보같은짓 안당하겠죠... 휴...
발치를 넘 많이 해서인지.. 입안이 너무 좁아졌어요...
저 사진에 보이는 치아가 전부예요...
밥도 어렸을 때 먹는 양 만큼 입에 넣어서 먹다보니
먹는 속도도 엄청 느려졌어요... 모르는 사람들이랑 밥을 먹을 땐
정말 지옥같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ㅡ.ㅡ;;;;
글고 여러분들도 위생사(?)라고 하나요? 간호사인가.. 암튼 그런 사람이
철사로 뱅뱅 돌려서 마무리하는... 그런거 하십니까??
저희 치과는 몇달전부터 그런 사람이 하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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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신중히 상담을하세요.
행운을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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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환자가 모르지 잘알면 더 이상한거아니가요...
노심초사 애끓이며 쌤눈치보며 한 환자의 질문을 그런식으로 말하다니
어이가없네요...함 더 쌤에게 님의 생각을 차분히 말씀해보시고
그래도 그런식으로 나오면 큰소리로 마음껏 어필하세요
그리 맘고생하다가는 마음에 병생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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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하악에 치아배열을 봤을때,
"ㄷ"자 옆으로 뉘워논 모양입니다.
환자를 대상으로 어디서 그런 공갈을 치는지,
정말 그자식 해태눈깔 아니예여? ㅡㅡ^
양심에 털난놈 같으니라고...
누가봐도 일짜구만...
그병원 의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녀석이구요,
알지도 못하면서 어찌고 저찌고 환자 무시할 정도면,
이미 더이상 좋게나가봐짜 라고 생각되는데여,
물론 지금상태에서 아랫니를 앞으로 빼면서,
아치형으로 만들면 당연히 윗니와 부딪히겠죠.
하지만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하악 치아를 뒤로 다 넣으면서 아치형으로
만들어서 상악의 치아와 안부딪히게 해주던지,
아니면 상악에 치아들을 앞으로 빼주던지,
다시 해줘야하는데 귀찮으니까 그런것 같네여.
나쁜 개자식 같으니라고...
다음번에 가셔서 단판지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좋은말로 해서 해결될 상황은
이미 지난것 같구요,
완젼 배째라식으로 나오고 환자무시하는데,
좀 당해봐야할것 같네여.
그런사람에게 더이상 좋은 말이 필요할까요?
사람을 시켜서 대동해서라도 병원을 발칵 뒤집어 놓는게,
속이라도 시원할것 같아요.
다른데로 옮기세용. 아 열받오...
그리고 치위생사분이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서,
환자의 입안 장치들을 교체해주고 하는 병원 많습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도 그렇구요.
선생님의 지시 받은데로 하는거고,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다 점검해주시니까 걱정하실 필요는 없구요.
막말로 그분들 밥먹고 맨날 하는일이 그거니까,
큰 걱정은 마세요 ^^
부디 일이 잘 해결되셨으면 하는 바램이, 진심으로 간절하네요...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잘 풀리셔서
더이상 마음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잘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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