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콤비 or 세라믹
교정하려고 병원 알아본지 어언 두달...병원 선정은 거의 끝났구요..
장치 땜에 고민됩니다.
향후 2년 안에 결혼하게 될지 어떨진 모르지만 나이도 있고,,또 직장인이다 보니
콤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정 끝나구 임플란트나 브릿지같은 걸 또 해야 될수도 있어서 비용이
부담되네요..
세라믹같은 경우 어떤 분은 잘 안 보이는 거 같은데 또 어떤 분은 철사가 아무 많이
보이더군요..
제가 또 돌출인지라,,장치를 순측으로 달면 더 돌출이 될까 두렵기도 하구,,
이런저런 고민 땜에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콤비같은 경우 잘 안 보인다는 장점만 있지 그 외엔 관리하기도 어렵구 발음도 안된다고 권하지 않는 사람도 있던데요..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여유 있으면 콤비하구 없으면 세라믹하란 얘기 말구요~
그런 얘긴 자주 들은 거라서,,직접 해보신 분들,,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장치 땜에 고민됩니다.
향후 2년 안에 결혼하게 될지 어떨진 모르지만 나이도 있고,,또 직장인이다 보니
콤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정 끝나구 임플란트나 브릿지같은 걸 또 해야 될수도 있어서 비용이
부담되네요..
세라믹같은 경우 어떤 분은 잘 안 보이는 거 같은데 또 어떤 분은 철사가 아무 많이
보이더군요..
제가 또 돌출인지라,,장치를 순측으로 달면 더 돌출이 될까 두렵기도 하구,,
이런저런 고민 땜에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콤비같은 경우 잘 안 보인다는 장점만 있지 그 외엔 관리하기도 어렵구 발음도 안된다고 권하지 않는 사람도 있던데요..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여유 있으면 콤비하구 없으면 세라믹하란 얘기 말구요~
그런 얘긴 자주 들은 거라서,,직접 해보신 분들,,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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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 절미하고 "세라믹" 추천합니다.
움.. 돌출이신 분들이 장치달면 더 입나와 보일까바
설측이나 콤비교정 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여,
설측이 안보인다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단점투성이 이랍니다.
설측의 장점만 보시고 무턱대고 달겨들었다가,
많이 힘들어하시거나 후회하시고
또는 참다못해 순측으로 바꾸씨는 분들이 종종 계시답니다.
설측의 단점도 자세히 알고 시작하셔야 하니까,
설측의 단점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장치선택하시는데 있어서 참고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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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교정에 비하여 아무래도 교정기간이 좀더 오래걸린다.
뭐 요즘은 교정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장치들간의 장단점도 별로 신경안써도되고,
기간도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설측은 아
무래도 순측보단 더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2.설측장치로인해 혀가 아프다.
물론 처음엔 순측이던 설측이던 없던장치가 생기니까,
입안에 연한 살들이 다 아프고 헐고 하면서 적응되는거긴 하지만,
거기에다가 혀까지 같이 설측장치에 닿아서 아프고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그래서 짜증도 늘고 예민해지고 말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당.
3.발음이 안된다.
설측장치로인해 입안에 공간이 줄어들어,
혀가 움직일 공간이 적어지니 발음이 잘 안되고,
혀가 아프니까 당연히 발음이 잘 안되고,
혀를 어디다 어떻게 놔야할지 참 애매하고 힘듭니다.
뭐 이것또한 나중엔 다 적응되긴 하지만... 한동안은 그렇죠...
4.비용이 비싸다.
일반적인 교정에 비해 콤비교정이
약 1.5배 비쌉니당.
워낙 목돈이다보니 허리 휘져 ^^;
5.잇솔질이나 관리가 힘들다.
아무래도 장치의 특성상 잇솔질이 힘들구요,
아무리 잘 닦아준다고해도 보이지 않는곳에 미세한 음식물들이 잘 끼기 마련입니다.
순측교정도 그런데 설측은 오죽할라구욤...
그래서 일반교정에 비해서 잇솔질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답니다.
6.잇몸이 붓는다.
설측장치는 잇몸과 맞닿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 장치와 치아 사이의 클리어런스가 전혀 안나오기 때문에
만성적인 잇몸염증이 거의 다 생깁니다.
치료 기간 내내 그런 경우가 많죠.
그러다 잘못되면 치주염같은것도 걸릴 수 있고 그래염.
제가 잇솔질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재수없게 치주염 걸리고 고생했었습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설측의 단점" or "치주염" 검색해보세요 사진과 간략한 설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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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심미적인것이 많이 신경쓰여서,
장치선택에 있어서 많이 고민하시지만,
결국 시간이 좀지나면 남들이 보던말던 솔직히 신경도 안쓰이고,
어색한 느낌도 금방 사라지게 되고
교정기가 자신의 신체일부분처럼 느껴지며 자연스러워 지게 되있습니다.
가끔 교정한것조차 잊게되고 교정에 무뎌지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순측으로 할껄... 저렴한 메탈로 할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들도 이상하게 안봐여.
그래서 성인분들도 세라믹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신데여,
결혼문제가 있으시다면,
결혼하실때 잠깐 장치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어요 ^^
물론 약간의 비용이 지불 될 수도 있지만,
상담하실때 이야기 잘하시면 그냥 해주시는 분들도 있구욤.
하여 평소엔 가장 대중적이고 안정적인 세라믹 하시다가,
결혼식때 보이는데만 장치 일시적 제거하시고 결혼하시면 되구욤.
신혼여행 다녀오셔서 다시 붙이시구요~
그럼 전혀 문제 없겠지요 ^^*
얼굴 뜯어먹는 회사나 정말 특별한 직업에 종사해서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하여튼 전 모든면에서 대중적이고 안정적인,세라믹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결정하시는데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더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쪽지나 글 남겨주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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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이면 벌써 한달이네요...<상악>
전 불과 몇달전까지만해도 설측..콤비교정이 있는지 몰랐거든요..
교정은 하고싶었는데 순측으로 하기엔 넘 무작정 겁나기도하고
장치 보이는게 싫기두하고....<무작정 교정이 두려웠어요- -:>
진작에 알았다면 지금쯤 교정끝났을텐뎅....아까비!!
콤비지만 이왕하는거 설측으로 할껄!!이런생각도 하는걸요?<돈이 문제징!!>
나이도 있고..사회생활하는거라 왠만하면 남들 모르게 이뻐지는게 좋을거같아서..
첨엔 여러가지로 설측이든 순측이든 다 불편하실꺼구요...
다 적응은 하시겠지만 기간이 쫌 설측이 더 걸리겠죠..발음상
저도 약간은 말할때 ㄹ발음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쫌 ~ㅋㅋㅋ
생각잘하시고요....즐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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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인데 전혀 아프지 않구요 멀리서보면 전혀 안보인다는 것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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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한다면 콤비해야죠~
음식물 끼어서 모임자리에서 머 먹는거 심하게 불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