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왜 나는 ..ㅜㅜ
왜나는 브라켓이 남들하고 다르게 젤안쪽 반지끼운 어금니 브라켓이 떨어질까요?
반지가 풀리는게 아니라 반지에 와이어 꼽는 그게 자꾸 떨어져요 벌써..6번째..ㅜㅜ어찌병원가서 의사쌤을 봐야할지..ㅜㅜ간호사도...거기는 잘안떨어지는데...그러더라구용..ㅜㅜ
반지가 풀리는게 아니라 반지에 와이어 꼽는 그게 자꾸 떨어져요 벌써..6번째..ㅜㅜ어찌병원가서 의사쌤을 봐야할지..ㅜㅜ간호사도...거기는 잘안떨어지는데...그러더라구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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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되있어서 왠만하면 안떨어질텐데... 허허... ㅡ,.ㅡ 요상하도다...
우선 물파쓰님이 교정하고 드셔선 안될 음식을 드셔서,
그 충격으로 떨어지는건 아닌지 1차적인 의심이 듭니다.
딱딱한거 질긴거 끈적거리는거 딱봐서 의심가는 음식들은 우선 드시면 안되요.
땅콩, 사탕, 얼음, 오징어, 쥐포, 떡, 캬라멜, 떡볶이, 알타리, 깍두기, 단무지...
등등등 너무 많은데염.
꼭 정히 드시고 싶다면 가위로 아주 잘게 잘라서,
장치에 무리가 가지 않을 크기로 해서 드시구욤.
한번 뒤돌아보세요. 아무거나 막 드신건 아닌지,
만약 그런거라면 꼭 음식 부드러운걸로 드시는 습관 들이시구욤.
그런게 아니라면,
반지에 브라켓 용접 다시 새로 튼튼하게 해달라고 하는 수밖엔 없겠지욤.
대신 병원가서 먼저 짜잉내세욤.
"아니~ 나는 교정하고 먹어선 안될 음식 먹은적도 없는데,
부드러운것만 고라먹고 음식 조심하는데,
브라켓이 자꾸 떨어지면 것도 반지에 있는 브라켓이 떨어지면,
도대체 어쩌라는거예욤. 제가 잘못한거예여?
매번 이럴때마다 병원오기도 넘 번거롭고,
괜히 제가 잘못한것 같아서 병원관계자 분들께 죄송하기도 하고 그런데,
특단의 조취를 취해주세요. 힘들어욤..."하고,
먼저 앓는 소리와 큰소리 살짝 쳐주세요.
대신 넘 화내면 안되고 적당히 앓는 소리와 큰소릴 섞어야되욤~ㅋㅋㅋ
이번에 가셔서 다시 잘 붙이시고 이젠 안떨어졌으면 좋곘네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