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콤비교정을 하는상태에서 면접을 보구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면접볼때 첫인상만큼 목소리 톤도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전 콤비교정 초기라서 발음이 상당히 어리버리했었거든요. 그래서 인사하자마자 교정때문에 발음이 안좋다고 먼저 양해를 구하고 면접을 봤었어요. 그리고 최대한 신경써서 또박또박 말하려 노력하다보니 면접볼 당시엔 발음도 상당히 정확하게 나오더라구요.^^
저야 뭐 하는일이 말은 필요없고 묵묵히 일만 하는 직업이다 보니 발음을 문제삼진 않았던것 같은데.. 말하는 직업을 준비중이시라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구 콤비나 설측이 아니라면 발음상의 큰 문제는 없다구 하시는것 같던데. ^^*
암튼 지금 교정시작하면 2~3달정도 지나면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테니깐 그때쯤에 면접보는건 크게 무리되진 않을껏 같은데요.
정말 얼굴 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교정하고도 다닐회사는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교정이 문제되지도 않구요.
교정하시고도 면접보시고 회사 잘 다니시는 횐님들도 실제로 있구욤.
실력으로 승부하는거죠...
다만 왠지 본인이 생각할때 불안한건 어쩔 수 없지만,
본인이 그런거 의식하지 않고,
면접볼때 당당하게 잘 대처하신다면 큰문제는 안될거라고 생각하구요,
"난 교정기땜에 분명 떨어질꺼야... 흑흑흑"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아마 계속 본인만 괴로우실거예여.
뭘하던지간에 자신감이 중요하고,
남이머라던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행동하는게,
보는사람에게도 본인에게도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말하는 직업을 준비중이시라면 어떤 직업일지 모르겠지만,
설측이나 콤비는 그닥 권하고 싶지 않구욤.
지금 빨리 교정시작하시고 어느정도 안정되시고 면접보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직업을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면,
더 자세한 상담해드릴 수 있을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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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첫인상만큼 목소리 톤도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전 콤비교정 초기라서 발음이 상당히 어리버리했었거든요. 그래서 인사하자마자 교정때문에 발음이 안좋다고 먼저 양해를 구하고 면접을 봤었어요. 그리고 최대한 신경써서 또박또박 말하려 노력하다보니 면접볼 당시엔 발음도 상당히 정확하게 나오더라구요.^^
저야 뭐 하는일이 말은 필요없고 묵묵히 일만 하는 직업이다 보니 발음을 문제삼진 않았던것 같은데.. 말하는 직업을 준비중이시라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구 콤비나 설측이 아니라면 발음상의 큰 문제는 없다구 하시는것 같던데. ^^*
암튼 지금 교정시작하면 2~3달정도 지나면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테니깐 그때쯤에 면접보는건 크게 무리되진 않을껏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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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세라믹으로 할 예정이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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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파서 말하기도 힘들수도 있기도하고.. 그런거 상담해보세요
의사선생님이랑 하는게 더 좋지 않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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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고도 다닐회사는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교정이 문제되지도 않구요.
교정하시고도 면접보시고 회사 잘 다니시는 횐님들도 실제로 있구욤.
실력으로 승부하는거죠...
다만 왠지 본인이 생각할때 불안한건 어쩔 수 없지만,
본인이 그런거 의식하지 않고,
면접볼때 당당하게 잘 대처하신다면 큰문제는 안될거라고 생각하구요,
"난 교정기땜에 분명 떨어질꺼야... 흑흑흑"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아마 계속 본인만 괴로우실거예여.
뭘하던지간에 자신감이 중요하고,
남이머라던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행동하는게,
보는사람에게도 본인에게도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말하는 직업을 준비중이시라면 어떤 직업일지 모르겠지만,
설측이나 콤비는 그닥 권하고 싶지 않구욤.
지금 빨리 교정시작하시고 어느정도 안정되시고 면접보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직업을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면,
더 자세한 상담해드릴 수 있을것 같은데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