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으로 밀려들어간 치아는요,
우선 그쪽 상악이면 상악 하악이면 하악을 대충 얼추 가지런하게 편다음에,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의 양쪽에 치아를 스프링을 껴서,
양쪽으로 밀어냅니다.
그럼 치아사이가 벌어지게되고,
그다음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가 밖으로 나올 공간이 확보가 되요.
그다음에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에 브라켓을 붙이고,
와이어에 연결해서 당기게 된답니다.
그렇게되면 앞으로 나오는덴 얼마 안걸리는데여,
양쪽으로 스프링 끼워서 공간마련하는데가 쪼금 걸려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스프링"으로 검색해보시면 다른분들의 사진 있어요. 참고하세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저같은 경우엔,
3주정도 스프링 해서 공간만들고 그다음에 브라켓달고 와이어에 연결하니,
바로 앞으로나와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여 ^^;
뭐 개인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앞으로 나와줄 공간만 확보되면 금방이니까 기다려 보시구요,
다음번 병원 내원하셨을때,
안으로 들어간치아가 밖으로 나올 공간은 언제 만들지 물어보세요. ^^
그럼 그나마 속이 좀더 시원할듯~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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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쪽 상악이면 상악 하악이면 하악을 대충 얼추 가지런하게 편다음에,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의 양쪽에 치아를 스프링을 껴서,
양쪽으로 밀어냅니다.
그럼 치아사이가 벌어지게되고,
그다음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가 밖으로 나올 공간이 확보가 되요.
그다음에 안쪽으로 들어간 치아에 브라켓을 붙이고,
와이어에 연결해서 당기게 된답니다.
그렇게되면 앞으로 나오는덴 얼마 안걸리는데여,
양쪽으로 스프링 끼워서 공간마련하는데가 쪼금 걸려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스프링"으로 검색해보시면 다른분들의 사진 있어요. 참고하세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저같은 경우엔,
3주정도 스프링 해서 공간만들고 그다음에 브라켓달고 와이어에 연결하니,
바로 앞으로나와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여 ^^;
뭐 개인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앞으로 나와줄 공간만 확보되면 금방이니까 기다려 보시구요,
다음번 병원 내원하셨을때,
안으로 들어간치아가 밖으로 나올 공간은 언제 만들지 물어보세요. ^^
그럼 그나마 속이 좀더 시원할듯~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