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중에 임신해도 될까요?
여기 가입한지얼마 안되서
철사맨님한테도 문의하고 우리들의 이야기도 문의햇는데
철사맨님이 여기서 함 물어보라고 해서 다시한번 문의합니다.
교정하고 나서 몇개월이 좀지난후에
임신해도 태아에 큰영향이 없을까여?
나이도 있고해서..교정도 큰결심인데.. 임신도 내년정도에 해야할거 같아서여
경험 있으신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세염..
몇시간후면 발치.......윽..무서워여..
그래도 여기와서 많은 힘을 얻었어여.....
제가 많이 망설였거든여..근데 평소에 거울볼때마다
내치아를 보면서..정말 못났다 하루에도 수십번..그러거든여..
그래서 결심을 햇습니다.
저잘한거죠
철사맨님한테도 문의하고 우리들의 이야기도 문의햇는데
철사맨님이 여기서 함 물어보라고 해서 다시한번 문의합니다.
교정하고 나서 몇개월이 좀지난후에
임신해도 태아에 큰영향이 없을까여?
나이도 있고해서..교정도 큰결심인데.. 임신도 내년정도에 해야할거 같아서여
경험 있으신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세염..
몇시간후면 발치.......윽..무서워여..
그래도 여기와서 많은 힘을 얻었어여.....
제가 많이 망설였거든여..근데 평소에 거울볼때마다
내치아를 보면서..정말 못났다 하루에도 수십번..그러거든여..
그래서 결심을 햇습니다.
저잘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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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교정이란게 처음에 몇개월은 힘들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꼭 지금 교정을 하셔야 겠다면,
교정부터 하시고 시간이 좀 흐른후에,
교정에 적응이 되시면 그다음에 임신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
지금 현재 교정중이시면서 임신중이신 횐님도 계십니다.
교정하면서도 아기도 잘 낳을 수 있다는걸 보여주겠다고,
큰소리 떵떵치시곤 요즘은 태교에 분주하신지 연락이 없긴하지만,
어째든 암소식 없는걸 보면 잘 지내고 계신거겠죠 ^^
뭔일 있으면 이사모에 쪼로로 찾아오기 마련이거든요~ㅋㅋㅋ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교정중에 뜻하지 않게 임신이 되었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기왕이면 아이낳고 교정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배가 점점 불러올 수록 몸도 피곤해지고 힘들어질거고,
교정은 항상 잇솔질 관리 잘 해줘야하는데,
임신하시고 힘드시면 아무래도 잇솔질 관리 소홀해질 염려도 있고,
그렇게 되면 염증생기거나 힘들어 질 수도 있구요.
이만저만 솔직히 무난하진 않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교정이란게 처음에 몇달만 고생하고 적응하면,
그냥저냥 지낼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힘들때가 종종 있고 아프기도 하고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참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잘 견디는것 뿐이지,
가끔 그럴때 임신중이라면 엄마가 아프고 짜증나구 그러면,
태아도 다 그런걸 느낄텐데...
그런 사소한것이라도 아이가 함께 느끼게 된다면 신경쓰일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어차피 교정하실거라면,
일년만 더 참으셨다가 아이 낳고 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때 교정하셔도 절대 늦은거 아니구요,
기왕이면 교정과 임신을 병행하기 보다는,
뱃속에 아기가 있는 동안은 아가한테만 100% 신경써주는게,
엄마된 입장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요? ^^*
뭐 선택은 난다김님이 하시는거지만,
어디까지나 제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구요.
현명한 선택하시길 빌겠습니다.
(이곳 계시판 목록에서 아래 오른쪽에 보시면 검색란 있어요.
거기에 "내용, 제목"으로 "임신"으로 검색해보세요.
그럼 그전에 올라온 글들 있으니 그것도 참고하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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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어쩌쬬..어제 일을저질렀습니다. 발치하고 왔어여..ㅋㅋ
으미...갑자기 무서워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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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으 글 감명깊게 맘속에 새겼습니다.
결혼을 하되 조심조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