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인다는게 실제로 뭘 어떻게 쪼인다기 보다는,
병원한달에 한번씩 가게되면,
와이어도 바꾸고, 오링이나, 얇은 철사로 브라켓과 와이어 묶어주고
그런 기본적인 작업들을 흔히 하고 오게 되잖아요.
그런걸 통틀어서 쪼인다구 그냥 이야기 하는건데,
그런거 받고 오면 치아가 한동안 잠잠했다가,
꾹 쪼이는 빡빡한 기분이 들면서 통증이 좀 있고 그런데,
대략 이런과정을 그냥 쉽게 이야기 하기위해서,
"쪼인다"라는 말로 이야기 하게되는것 같아요.
또는 "쪼이고왔다" 이렇게요.
언니도 한달에 한번씩 가면 쪼이고 오시져?ㅋㅋㅋ
그냥 그런거예여. 별것도 아니예염.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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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한달에 한번씩 가게되면,
와이어도 바꾸고, 오링이나, 얇은 철사로 브라켓과 와이어 묶어주고
그런 기본적인 작업들을 흔히 하고 오게 되잖아요.
그런걸 통틀어서 쪼인다구 그냥 이야기 하는건데,
그런거 받고 오면 치아가 한동안 잠잠했다가,
꾹 쪼이는 빡빡한 기분이 들면서 통증이 좀 있고 그런데,
대략 이런과정을 그냥 쉽게 이야기 하기위해서,
"쪼인다"라는 말로 이야기 하게되는것 같아요.
또는 "쪼이고왔다" 이렇게요.
언니도 한달에 한번씩 가면 쪼이고 오시져?ㅋㅋㅋ
그냥 그런거예여. 별것도 아니예염.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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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쪼여줘서 안 아픈가 생각도 하구요..ㅋㅋ
이제 알았네요..전 좀더 쪼여야 할거 같은데...언제쯤 발치부분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려는지....곧 그렇게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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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이다1
쪼이다 1 Ⅰ [자동사] ☞ 쬐다 . Ⅱ [타동사] ☞ 쬐다 .
쪼―이다2
쪼―이다 2 [자동사] [타동사] 【‘쪼다’의 피동】 쫌을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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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입장에서는 [쪼-이다2] 가 되겠군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