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어떻게 하는 것이..
철사맨에게 물어봐~란에도 올렸는데
답답한 맘에 여기도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저는 이번 6월에 교정상담을 받고
2개월가량 충치치료와
하악매복사랑니 두개를 뽑고나서
8월 20일부터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상악이 전체적으로
앞으로 뻐드러져 있어서
4번 양쪽 치아 발치하고
교정을 들어갔는데요.
제 담당쌤이 거의 교정기간을 2년여동안 잡았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갑작스레 5월이나 6월정도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정 나자마자
말씀 드렸는데 위생사 언니는 조금
출국을 늦추고 교정은 끝내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게 일때문에 가는거라 늦출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담당의사쌤은 빨리 진행해야겠다고 하시네요..
제가 기간이 너무 짧아서 다 교정을 못 끝내게
되는 건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걱정입니다..
기간이 짧은 만큼 재발 가능성도 높을 것두 같구..
많이 안좋은 것들이 생겨날 것 같은데..
답답하네요..
돈두 꽤나 많이 들었고..
차라리 일을 포기하고 교정을 하자니..
몇개월이라도 늦춰서 교정을 조금이나마 더
완벽하게 하고 가는것이 역시 나을까요..?
답답한 맘에 여기도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저는 이번 6월에 교정상담을 받고
2개월가량 충치치료와
하악매복사랑니 두개를 뽑고나서
8월 20일부터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상악이 전체적으로
앞으로 뻐드러져 있어서
4번 양쪽 치아 발치하고
교정을 들어갔는데요.
제 담당쌤이 거의 교정기간을 2년여동안 잡았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갑작스레 5월이나 6월정도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정 나자마자
말씀 드렸는데 위생사 언니는 조금
출국을 늦추고 교정은 끝내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게 일때문에 가는거라 늦출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담당의사쌤은 빨리 진행해야겠다고 하시네요..
제가 기간이 너무 짧아서 다 교정을 못 끝내게
되는 건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걱정입니다..
기간이 짧은 만큼 재발 가능성도 높을 것두 같구..
많이 안좋은 것들이 생겨날 것 같은데..
답답하네요..
돈두 꽤나 많이 들었고..
차라리 일을 포기하고 교정을 하자니..
몇개월이라도 늦춰서 교정을 조금이나마 더
완벽하게 하고 가는것이 역시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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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정도 갔다오는것도 괜찮데요,,그만큼,,와이어나 당기는 부분에 있어서 더 강한걸로 장착하면 그정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글고,샘 말로는 군대에서 휴가나올때마다만 오는 사람도 교정 잘 끝냈다고 하던데요,,4개월에 한번씩 온다구요,,의사샘마다 방식이 틀려서 그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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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천천히 교정해서 예상했던데로 교정했던 것보다는,
재발할 가능성은 높다고 알고 있지만,
재발이라는건 신양님께서 그만큼 신경써서 관리 해주신다면,
방지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교정빨리 마치셨더라도 유지장치 달고 사세요!
그러면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리고 일본에 오래 가계실거라면,
교정도 일도 포기하기 힘드시다면,
한 3개월에 한번씩 한국 오셔서 교정치료 받으시는것도 괜찮지요.
다만 대신 일본에 있는 동안 장치가 떨어지면 안되니까,
음식은 다른 일반 교정인에 비해 몇배 더 조심하시고,
부드러운 걸로만 드셔야 겠지만,
정히 둘다 포기 못하신다면 이렇게 하실 수도 있을거 같구요.
만약 저라면
일은 포기 못하구요,
교정을 일찍끝내고 일본가던,
아님 3개월 정도에 한번씩 나와서 치료받던 할것 같아요.
막말로 교정이야 하다 안되면 나중에라도 또 할 수 있지만,
일은 아무때나 주어지는게 아니잖아요. 그쳐?
개인적인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참고만 하시구요,
아마 샌님도 어련히 알아서 잘 해주실테니 넘 걱정마시고,
현명한 선택하시길 빌겠습니다. 다 잘 풀릴거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