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병원의 시스템이 어떤 방식인지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데여.
대략적으로 2가지가 있습니다.
1.첨부터 끝까지 논스톱으로 선생님이 봐주시는 경우.
2.처음에 환자 상태를보고 샌님이 지시내리면,
치위생사분이 선생님의 지휘아래 환자분 치료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샌님이 점검해주시는 경우.
물론 환자의 입장에서는 1번의 경우가 더 좋긴 합니다만,
2번의 경우라해도 잘못된건 아니고,
그분들의 체계적인 시스템아래 차근차근 진행되는거니 걱정마시구요.
우리끼리 qna게시판에 공지글중에서,
철사맨선생님이 쓰신 "위생사선생님이 치료한다"라는 글 읽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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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면 원장님이 다른 의사한테(치위생사는아님) 이렇게저렇게 해주라고 주문하고
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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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나 아님.. 치위생사등등 보조치료 해주시는거 같던데요~
저같은 경우엔.. 중요한 건 원장선생님께서 해주시는 것 같구요..
심리적인건진 모르겠지만.. 치료받을려구 누워있을 때..
아무래도 원장샘께서 해주셔야 맘이 편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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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2가지가 있습니다.
1.첨부터 끝까지 논스톱으로 선생님이 봐주시는 경우.
2.처음에 환자 상태를보고 샌님이 지시내리면,
치위생사분이 선생님의 지휘아래 환자분 치료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샌님이 점검해주시는 경우.
물론 환자의 입장에서는 1번의 경우가 더 좋긴 합니다만,
2번의 경우라해도 잘못된건 아니고,
그분들의 체계적인 시스템아래 차근차근 진행되는거니 걱정마시구요.
우리끼리 qna게시판에 공지글중에서,
철사맨선생님이 쓰신 "위생사선생님이 치료한다"라는 글 읽어보시구요.
님께서 다니시는 병원은 치위생사분들이 5~6명이고
원장선생님 2분이시라면,
그중에서도 님을 담당하시는 원장선생님이 따로 계실거구요.
확실하게는 어떤선생님이 해주는지는 가서 직접 받아봐야 알겠지만,
만약 치위생사분이 치료해주는 그런 시스템의 병원이라면,
우선 받아보시고 맘에 안드신다면 잘 이야기 하셔서,
꼭 선생님에게 받겠다고 의사표현 해주셔도 되구요.
병원측과 잘 조율하시면 됩니다. ^^
이건 참고로 말씀드리는 거지만,
치위생사분들이 치료해주셔도 다 선생님 지휘아래 하시는거고,
막말로 맨날 밥먹고 하는일이 그거니까 넘 걱정은 마시구요.
저두 2년 넘게 선생님 지휘아래 일하는,
치위생사분들께 치료받았지만 아무탈도 없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