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발치공간 땜빵으로 메우기??
첨 시작할 때, 비발치로 했구요..
하다가 중간에 하악이 상악보다 더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해서,
하악의 앞니를 하나 발치했습니다.(물로 중심선은 안 맞추기로 하고..)
그리고 10개월 정도 지난 지금!
하악의 발치 공간을 다 메우면, 하악이 너무 들어가 보기 싫어진다며,
다 붙이지 말고 이 색깔과 같은 것으로 공간을 메꾸자고 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보러 결정하래요...
너무 되는대로 한다는 생각이 자꾸들면서 신뢰가 안가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하다가 중간에 하악이 상악보다 더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해서,
하악의 앞니를 하나 발치했습니다.(물로 중심선은 안 맞추기로 하고..)
그리고 10개월 정도 지난 지금!
하악의 발치 공간을 다 메우면, 하악이 너무 들어가 보기 싫어진다며,
다 붙이지 말고 이 색깔과 같은 것으로 공간을 메꾸자고 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보러 결정하래요...
너무 되는대로 한다는 생각이 자꾸들면서 신뢰가 안가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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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어쩌라는건지...
뭐 선생님께서 뭘 모르고 그러신건 아니실테고,
하다보니 본이 아니게 계산에 안맞는 경우가 생긴것 같은데,
일단은 이런 상황이 오면 환자는 신뢰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건,
사실이긴 하겠지만,
위에서도 말했듯 선생님께서 뭘 모르셔서 그런건 아닌것 같구요,
어찌 하다보니 계획했던데로,
예상했던 데로 뜻대로 잘 안되서 그런것 같은데,
치료하다보면 간혹 계획대로 안되는 경우도 있긴하데요...
일단은 너무 들어갈것 같다면 자칫하면 합죽이처럼 보일 수 있어요.
그럴것 같으면 이를 해넣는게 좋겠죠.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정도라면 해넣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중요한건 이해넣을때 비용이 추가되거나하면 대략 완젼 짜증나니까,
최대한 저렴하게 해달라 하던지,
아님 그냥 해달라구 바락바락 욱여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아요.
효진님만 계속 피해를 볼 수는 없잖아요... ㅡ,.ㅜ
그리공,
저라면 선생님께 냉정하게 물어보겠어요.
샌님이라면 그냥 메울지, 아님 치아를 넣을지 말이예여.
어떻게 하는게 좋겠는지 객관적인 소견을 물어보세요.
그럼 대답해 주실테구,
어차피 샌님 믿고 시작한 교정 그 의견을 믿고 따를것 같네요.
자꾸 신뢰를 잃구 그러지 마시구요,
끝까지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