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하신다구요? ^^
저는 전달 말에 하악 좌측 어금니에 하나 박았습니다. 15.8mm 나 파고 들어갔구요. X-ray 찍어서 보니. 참... 뭐랄까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나사 하나 박힌 것 같은. ㅋㅋ
그리고 내일 상악 우측 송곳니 자리에 하나 더 들어갑니다.
시술하실 때는 마취 덕분에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이 이상합니다. 의사 선생님이 망치질 하시지는 않으시구요. 그냥 드릴(이게 더 무섭나? ^^;)로 구멍 뚫으십니다. ㅋㅋ
통증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그냥 사랑니 뽑은 정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성공 실패 확율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도 간단한 시술 정도라고 하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가벼운 마음으로 임플란트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내일 한개 더 하는데 예전처럼 떨리지는 않네요. ^^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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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머리가 흔들리지 않게 붙잡고 있었고
의사쌤은 망치질 했다던데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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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보다는 임플란트가 크니까 더 아플것 같긴하네요...
얼마전에 임플란트 시술한 "서코"라는 회원님이 계신데,
그분께 와서 리플달라구 할테니 좀 기다려보세요.
뭐 듣기로는 그래도 생각보단 덜 아팟다곤 하던데...
그래두 아프긴 아팟겠죠...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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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달 말에 하악 좌측 어금니에 하나 박았습니다. 15.8mm 나 파고 들어갔구요. X-ray 찍어서 보니. 참... 뭐랄까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나사 하나 박힌 것 같은. ㅋㅋ
그리고 내일 상악 우측 송곳니 자리에 하나 더 들어갑니다.
시술하실 때는 마취 덕분에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이 이상합니다. 의사 선생님이 망치질 하시지는 않으시구요. 그냥 드릴(이게 더 무섭나? ^^;)로 구멍 뚫으십니다. ㅋㅋ
통증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그냥 사랑니 뽑은 정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성공 실패 확율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도 간단한 시술 정도라고 하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가벼운 마음으로 임플란트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내일 한개 더 하는데 예전처럼 떨리지는 않네요. ^^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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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엔 신경이 없어서 안아프대요......잇몸부위땜에 아픈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