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스크류가 자꾸 빠집니다.
교정은 2004년 9월에 시작해서 아직고 진행중입니다.
아랫잇몸에 박는 나사는 별 이상이 없는데
위의 잇몸이 약해서인지 박고 빠지고 박고 빠지고 ㅠㅠ
아주 사람 노이로제 걸릴것 같네요 ㅠㅠ
정말 교정시작해서 거의 2년동안은 그 문제로 말썽이네요.
더군다나 스크류박고 한 3일은 진통제를 입에서 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앞니부근 잇몸에 박는 스크류였는데 그게 또 말썽이어서
또 두개 다 빼고 왔네요 ㅠㅠ
하다 더 박고.. 지금 이시간 진통을 참으면서 글쓰고 있어요 ㅠㅠ
치과에서는 잇몸이 약해서라고만하니..
저같은 분들 혹시 없으신지요.
아랫잇몸에 박는 나사는 별 이상이 없는데
위의 잇몸이 약해서인지 박고 빠지고 박고 빠지고 ㅠㅠ
아주 사람 노이로제 걸릴것 같네요 ㅠㅠ
정말 교정시작해서 거의 2년동안은 그 문제로 말썽이네요.
더군다나 스크류박고 한 3일은 진통제를 입에서 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앞니부근 잇몸에 박는 스크류였는데 그게 또 말썽이어서
또 두개 다 빼고 왔네요 ㅠㅠ
하다 더 박고.. 지금 이시간 진통을 참으면서 글쓰고 있어요 ㅠㅠ
치과에서는 잇몸이 약해서라고만하니..
저같은 분들 혹시 없으신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힘내세요~~!!
댓글 메뉴
종종 있으시긴 한데요,
이게 꼭 낸무리님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만,
잇몸뼈가 약한 부분에 심게되는경우 스크류가 자리를 못잡아서,
자꾸 빠지게 되는데,
낸무리님이 잇몸뼈가 많이 약하신가 보네요...
한두번 그래서 잘 심어졌으면 다행인데,
그런일을 많이 반복하신것 같고,
그일로 많이 스트레스라 하셨는데,
정 힘드시다면 선생님께 스크류 없이 교정하면 안되는건지,
한번 심도깊게 이야기 나눠보시구요,
정히 그래도 필요하다면,
치료를 위해서 다시한번 눈딱감고 도전해봐야겠죠... ㅡ.ㅜ
그리고 저두 스크류 여기저기 많이 심어봐서 아는데여,
대략적으로 다른 부위에 비해서, 앞니부근이 원래 디땅 아픕니다...
여튼잇몸이 약해서라는 자꾸 그런 핑계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것인지,
또는 스크류 없이 교정이 안되는것인지에 관해서 잘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심는다면 이번엔 제발 잘 되길 정말 진심으로 기원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정말 스크류 생각만 해도 겁나요ㅠ
그래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