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브라켓때문인지 철사때문인지 잘모르겠어요
측면안쪽을 혀로느껴보면 상처가 난거 같은데 브라켓때문인지 철사때문인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아마 철사때문에 허는거라고 하는데
왠지 브라켓때문일꺼같다는....
많이 아프면 오라는데...ㅡ,.ㅡ;;;; 그렇다고 맨날맨날 갈수도 없고
인제 이빨은 안아픈데 입안이 너무 아파서,.....ㅜ.ㅜ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아마 철사때문에 허는거라고 하는데
왠지 브라켓때문일꺼같다는....
많이 아프면 오라는데...ㅡ,.ㅡ;;;; 그렇다고 맨날맨날 갈수도 없고
인제 이빨은 안아픈데 입안이 너무 아파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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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사든 브라켓이든 아프다고 생각되는 쪽에 조금 잘라서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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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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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기가 필요하니까 쪼매만 더 참아 보세요.
브라켓 때문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돼서 아픔을 덜 느끼거나, 덜 헐거나 할 거구요.
철사 때문이라면... 철사는 다달이 교체를 해주거나 하니까, 치과 갔을때 더 짧게 잘라 달라고 하시면 될테구요...
그래도 불편하면 왁스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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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살들이 쉽게 헐고 아프게 되구요,
입병도 왠지 잘나고 잘 낫지도 않구 막 그러는데여,
어째든 입안살들이 아프고 헐고 그러는건,
교정장치에 의해서 자꾸 마찰이 생기다 보니까 그런건데,
시간이 지나면 이러다 나앗다가 또 그러다 나앗다가를 반복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게 되지만,
지금은 교정초기이시니까 "왁스"를 붙이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 거니까,
없으시다면 다음번 내원일에 꼭 받아오시도록 하구요.
있으시다면 조금 때서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이면,
장치와 입안살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안아프게되고,
상처도 더이상 심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낫게되니까,
얼른 왁스 사용해보세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사진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왁스" 검색해보세요. 사진 및 설명 참고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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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튀어나왔어요;ㅁ; 부어있는것 처럼..ㅠ
그런데 처음엔 좀 쓰라리더니, 지금은 괜찮네요^-^
그만큼 적응 됐다는거겠죠.ㅋㅋㅋ
조금만 참아보세요- 그래도 많이 아프시면 왁스를..ㅋㅋ
저는 근데 무슨 깡인지, 왁스도 안 붙이고 계속 참았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