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설측교정요....
설측으로 교정하면 더 오래 걸린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짐 발치까지 다 끝내구 담주에
장치 달거등요... 근데 제가 투명으로 할려고
했는데 설측으로 하구 시퍼서용...
왠지 교정기 끼고는 못다닐꺼 같애요....ㅜ.ㅜ
투명으로 해두 표시 마니 나자나염...
그런가요???? 짐 발치까지 다 끝내구 담주에
장치 달거등요... 근데 제가 투명으로 할려고
했는데 설측으로 하구 시퍼서용...
왠지 교정기 끼고는 못다닐꺼 같애요....ㅜ.ㅜ
투명으로 해두 표시 마니 나자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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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상담 받을 때 설측으로 하면 기간3~4달 정도 더 걸린다고 했는데
말이 세네달이지.. 얼마나 더걸릴지는 모르는 거구욤.ㅎ
저도 설측으로 하려다가 순측으로 바꿨거든요..
비용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이 들었지요
근데 남들이 볼때는 어떨지 모르겠는데요
교정기가 보이는게 나쁜게 아닌데..
그냥 그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구요..
첨엔 마냥 신기해서
거울 들입다 디다 보구 그랬는데
지금은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제가 교정 하면서 다른 분들이 부러워 하는 분들 많이 봤어요
감추려고 하시지 마시구요
당당히 드러냅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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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러워 하기도 하고요... 이상해~
교정은 부의 상징 이라잖아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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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놓고 다니셔도 돼요...멋지잖아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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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을 하더라도 순측이나 기간차이는 별로 없다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설측이 더 오래 걸리기는 합니다.
그리고 설측으로 하시게 되면 치료과정도 좀 복잡해지구 그런게 있어요.
순측으로하면 쉬울걸 설측으로하면 좀더 복잡해 지는 부분도 있고,
힘도 제대로 못받을 때도 있기도하고...
그런 것들이 있더라구요.
설측이 안보인다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단점투성이 이랍니다.
설측의 장점만 보시고 무턱대고 달겨들었다가,
많이 힘들어하시거나 후회하시고
또는 참다못해 순측으로 바꾸씨는 분들이 종종 계시답니다.
*설측교정은
상.하악 모두다 안으로 장치를 넣어서 안보이게 교정하는것입니다.
*콤비교정은
교정종류를 2가지를 섞어서 하는것을 말하는데요,
순측(밖으로하는것)으로 하되상악은 세라믹으로 하악은 메탈로,
또는 상악 설측 하악 세라믹,
상악 설측 하악 메탈 뭐 이런식인데요,
보통 "상악에 설측넣고 하악에 세라믹" 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십니다.
저희도 주로 콤비라하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설측의 단점도 알고 시작하셔야 하니까,
설측의 단점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장치선택하시는데 있어서 참고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다른교정에 비하여 아무래도 교정기간이 좀더 오래걸린다.
뭐 요즘은 교정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장치들간의 장단점도 별로 신경안써도되고,
기간도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설측은
아무래도 순측보단 더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2.설측장치로인해 혀가 아프다.
물론 처음엔 순측이던 설측이던 없던장치가 생기니까,
입안에 연한 살들이 다 아프고 헐고 하면서 적응되는거긴 하지만,
거기에다가 혀까지 같이 설측장치에 닿아서 아프고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그래서 짜증도 늘고 예민해지고 말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당.
3.발음이 안된다.
설측장치로인해 입안에 공간이 줄어들어,
혀가 움직일 공간이 적어지니 발음이 잘 안되고,
혀를 어디다 어떻게 놔야할지 참 애매하고 힘듭니다.
뭐 이것또한 나중엔 다 적응되긴 하지만... 한동안은 그렇죠...
더구나 고객들이나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하는 직종에 계신 분들은,
더 힘들고 더 피곤하게 될겁니다...
4.비용이 비싸다.
일반적인 교정에 비해서 2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콤비교정은 1.5배 이구요.
워낙 목돈이다보니 허리 휩니다...
5.잇솔질이나 관리가 힘들다.
아무래도 장치의 특성상 잇솔질이 힘들구요,
아무리 잘 닦아준다고해도 보이지 않는곳에 미세한 음식물들이 잘 끼기 마련입니다.
순측교정도 그런데 설측은 오죽할라구욤...
그래서 일반교정에 비해서 잇솔질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답니다.
6.잇몸이 붓는다.
설측장치는 잇몸과 맞닿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 장치와 치아 사이의 클리어런스가 전혀 안나오기 때문에
만성적인 잇몸염증이 거의 다 생깁니다.
치료 기간 내내 그런 경우가 많죠.
그러다 잘못되면 치주염같은것도 걸릴 수 있고 그래염.
제가 잇솔질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재수없게 치주염 걸리고 고생했었습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설측의 단점" or "치주염" 검색해보세요 사진과 간략한 설명 있습니다.)
처음엔 심미적인것이 많이 신경쓰여서,
장치선택에 있어서 많이 고민하시지만,
결국 시간이 좀지나면 남들이 보던말던 솔직히 신경도 안쓰이고,
어색한 느낌도 금방 사라지게 되고
교정기가 자신의 신체일부분처럼 느껴지며 자연스러워 지게 되있습니다.
가끔 교정한것조차 잊게되고 교정에 무뎌지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순측으로 할껄... 메탈로 할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들도 이상하게 안봐여.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특별한 직업이나 얼굴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그냥 보통 교정 추천합니다.
가장 대중적인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
순측세라믹 정도면 무난하구 좋아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