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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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를 평생해야 한대요.. ㅠㅠ

a
aileen 새싹
20년 전 · 조회 3,934
오늘 1차 상담에서 본 뜬거 가지고 설명 들으려고 치과갔었어요..
심한 부정교합은 아니구요.. 단순히 이 사이사이가 벌어진것 때문에 교정하기로 맘 멌거든요  그래서 교정기간도 짧고 교정도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ㅠㅠ

아기이 처럼 넘 작아서 사이가 벌어질 수 밖에 없는거래요..
그래서 이걸 당겨서 모아주는 건데 재발이 쉽대요..
그래서 유지장치도 평생 해야하구.. 평생..

그래서 고민중이에요..
치아 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은 없거든요..
그저 이가 벌어진게 컴플렉스였죠
그런데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재발 가능성도 높고
평생 유지 장치 달 생각하니 마음이 흔들려요..

이곳 회원분들 중에 저 같은 케이스 있으신가요??
여러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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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7
포
벌어진 이 사이때문이라면
교정비용보다 비쌀지 쌀지는 잘 모르겠지만
라미네이트를 상담 받아 보세요...
물론 라미네이트도 굳이 부작용을 찾는다면 없지 않아 있지만
평생 유지장치 하는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지요....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성인이 된 후에 교정을 하면, 유지장치는 평생 해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성장기에 자리를 잡아 주는것과는 차이가 있겠죠.
20년 전
봉
제 친구가 상악 이가 벌어져서 교정을 했는데
기간도 3,4개월 만에 끝나고 비용도 100밖에 안들었다고 하던데요.
유지장치는 평생해야 한다고 들었구요.
20년 전
궁
유지장치 치아 안쪽에다가 철사붙이는걸로 하는거말하는건가여?
20년 전
교
설마 평생 24시간 전부는 아니겠쬬???
20년 전
일단 이가 작아서 벌어지 경우던,
그렇지 않은 일반적인 부정교합이던 간에,
교정으로 한번 움직여 놓은 치아는 누구든지 재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의 치아는 원래의 모습대로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어서,
교정으로 아무리 가지런한 치아를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막아주기 위해서 유지장치 라는것을 해야하는건데여.
이 유지장치는 개인의 재발하려느 정도에 따라서,
착용기간이 다 달라지기나합니다만,
보통 2~3년에서 5년 정도 착용하시는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나마 이것도 귀찮고 번거로워서,
유지장치 재대로 안해주셔서 또 재발하시는 분들도 실제로 주변에서 봤구요,
그런이유에서 다시 교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헌데 재발이라는건 자신이 관리를 철저히 해준다면 걱정하실 부분이 아니니까,
일단 그점에 대해서는 걱정 크게 안하셔도 되는데 중요한건,
유지장치를 평생해야한다니까 그게 충격이 크셨던것 같은데요,

사실 평생 교정마친 가지런한 치아를 유지하시고 싶다면,
평생유지장치를 해줘야 하는게 정답이긴해요.
교정을 했던 사람이건 안했던 사람이건,
살면서 치아가 조금씩 움직이는건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더더욱이 우리 교정인들은 교정마쳐도 유지장치를 평생해주면,
교정마쳤을때처럼 가지런한 치아를 갖을 수 있겠죠.
그런의미에서 선생님께서 이야기 하신것 같구요.

또한가지는 "고정식 유지장치" 라는게 있어요.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제목으로 "고정식 유지장치"로 검색해보시면,
제가 지금 하고있는거 사진 나올텐데 일단 그거 참고하시구요.
이 고정식 유지장치의 경우에,
평생달고 있으라고 그런 이야기들을 하기도 해요~

헌데 일단 대략 3~5년 정도가 지난후에,
어느정도 치아들이 이젠 재발할 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이고,
잇몸과 치아가 단단하게 고정이 잘 되어서 안정된것 같다고 느껴지면,
그후부터는 끼워따빼따하는 유지장치로 잘때만 끼워주시면서,
평생을 관리하시면 됩니다.

여튼 여러가지 유지장치가 있긴합니다만,
처음에 2~3년 정도는 식사할때만 빼고 항상 끼워주셔야하구요,
그이후에는 잘때만 끼워주는 식으로 관리하면 되니까,
평생이라는 의미에 24시간을 평생 끼워야 된다고 단정짓지는 마세요.
무슨말인지 제말 이해하셨져? ^^*

이렇게 좀 풀어서 설명해주면 될것을,
선생님께서 너무 환자분 겁먹게 설명을 하신것 같아서,
선생님 쪼끔 미워질라 그러네여~ ㅋㅋㅋ
걱정마세요. 이제 안심하시고 교정하실 수있겠죠?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꿀
제가 아는 어떤 동생은 젖니를 하나도 갈지 않아,
모든 이를 갈아 씌웠는데요.
지금으로부터 6,7년전이던가?
3000만원들었답니다.
듬성듬성했던 이가 동글동글하게 꽉꽉 채워져 있으니 인상이 달라 보이긴 하던데,
꼭 그렇게 해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전 이 하나 씌웠을때도, 갈아낸 이가 아깝고, 씌워져 있다는 생각만 해도
답답해 죽을 뻔 했는데 말이죠.
차라리 님처럼 교정하고 유지장치끼고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