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답답합니다.어떻하면 좋을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번주 목요일날 큰맘먹고
(저의 상태는 개방교합이고 수술을 해야하는 썩 좋지 않은 상황이라
대학병원에서 말하였습니다)
교정전문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습니다
낼 검사결과가 나오는데
비용도 천만원이 넘는 큰비용이 들고 그렇기에
(비용이 많이들면 들수록 어려워지는 수술이기에...)
2시간이 넘는 가족회의를 하였습니다.
의견들이 분분했습니다.
5식구인데 . .. 부모님과 저는 수술을 하겠다 에 긍정적인 반응이였고
오빠가 둘인데 . ..
큰오빠는 제가 너무 힘들 것을 생각하였고 . 물론, 가족들 모두 그건 기본적으로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뼈를 깍는 아픔보다는 나에 대해 투자를 하라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 장애인들도 사는데 왜 너는 못살겠느냐 ?"
사람인지라 교정을 하고 난다후에도 다른것에 불만족이 생길것이고 또 힘들어질 것이다.라는 등 걱정스런 말들과 예를 들어 선풍기 아줌마를 말했습니다. 수술이 제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오빠는 제가 막내로 자라와서인지 솔직히 믿음이가게하는 행동을 소위말해 신용이 없습니다.
전에 대학병원에서 20살이 되기전 성장기에 주신_개방교합이라 그런지 혀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는 일종의 혀 받침? 을 하라하셨는데 아파서 며칠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못견디고 어찌 할 수 있냐고. .. 말했습니다.
제가 대학 졸업반인 4학년이고.그렇기에 가족들은 걱정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저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중이염증상이 있어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귀와 치아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이 있기때문에.
우선 중이염수술을 하고 교정치료를 받아야하나요?
교정시기가 늦지는 않나요?
제가 여기서 가장 궁금한 점은.
가장 흔들리는 점은,.,.
수술을 동반한 수술을 한다면 2년이 넘게 걸린다는데
그렇게되면 저는 취업도 하지못하고 2년동안 집에만 있어야 하나요?
교정틀을 하면 취업을 시켜주지 않은가요?
지금 교정을 하신분들중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모두가 취업을 하시고 치료를 들어가셨나요?
그리고,
일단,비용이 1200~1500정도(아직 검사결과를 듣지 않아 정확히 잘 모릅니다)
든다하였는데. 그렇다면 1500정도가 아닌 2천만원정도를 생각해야하나요?
비용이 딱 1500정도가 드는게 아니라...나중에 추가적으로 더드는건가요?
제가 가장 고민되는 것은
저는 교정치료를 들어가고 2학기 내에 수술을 들어가서 졸업을 하고난 후
취업을 하고 싶은데...
그렇지 않다는 말 .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말에.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정치료를 하면 어느정도 아푸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너무너무 아픈가요?
저는 25살에 대학교 4학년 졸업반에 1학기 수업을 듣고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취업을 하고난 후 교정치료를 받는 게 낫다 생각하세요 ?
지금 저의 선택을 어찌하면
더 올바른 선택이라 생각하세요?"
그리고,병원을 교정전문 치과로 갔는데_가자마자 검사를 하셔서 검사를 받기는 했는데.한번에 20만원이라는 거금이 필요했습니다.
좀 더 알아보기위해 가는 병원마다 검사비를 들이자니 너무 아깝네요.물론 대학병원의 검사비보다는 저렴하지만요.
검사를 않받자니 , 겉모습으로만 판단을 할 수 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내일 검사결과가 나와 부모님과 같이 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이 말씀이 앞으로 수술을 해서 잘못될 수 있는 경우를 예를들어 그상황이 오더라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인받기 위해 각서 형식을 쓰는 ... 그런 뜻이 있는 건가요?
대학병원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만약,그런사고 일어난다면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은 많이 차이가 나나요?
그만큼 차이가 나서, 반이상이 비싼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하시는 건가요 ?"
턱수술을 하면. 아주 많이 아픈가요? 너무너무 힘든가요?
제가 많이 늦었나요 ? 아님 . .. 그렇게 늦지는 않은 건가요?"
참 고민스럽습니다.
저의 어설픈 재미없는 글이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 답글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찌하면 좋읅까요??? 네에?
새벽에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은 제입장시라면 어찌하시겠어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번주 목요일날 큰맘먹고
(저의 상태는 개방교합이고 수술을 해야하는 썩 좋지 않은 상황이라
대학병원에서 말하였습니다)
교정전문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습니다
낼 검사결과가 나오는데
비용도 천만원이 넘는 큰비용이 들고 그렇기에
(비용이 많이들면 들수록 어려워지는 수술이기에...)
2시간이 넘는 가족회의를 하였습니다.
의견들이 분분했습니다.
5식구인데 . .. 부모님과 저는 수술을 하겠다 에 긍정적인 반응이였고
오빠가 둘인데 . ..
큰오빠는 제가 너무 힘들 것을 생각하였고 . 물론, 가족들 모두 그건 기본적으로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뼈를 깍는 아픔보다는 나에 대해 투자를 하라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 장애인들도 사는데 왜 너는 못살겠느냐 ?"
사람인지라 교정을 하고 난다후에도 다른것에 불만족이 생길것이고 또 힘들어질 것이다.라는 등 걱정스런 말들과 예를 들어 선풍기 아줌마를 말했습니다. 수술이 제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오빠는 제가 막내로 자라와서인지 솔직히 믿음이가게하는 행동을 소위말해 신용이 없습니다.
전에 대학병원에서 20살이 되기전 성장기에 주신_개방교합이라 그런지 혀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는 일종의 혀 받침? 을 하라하셨는데 아파서 며칠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못견디고 어찌 할 수 있냐고. .. 말했습니다.
제가 대학 졸업반인 4학년이고.그렇기에 가족들은 걱정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저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중이염증상이 있어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귀와 치아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이 있기때문에.
우선 중이염수술을 하고 교정치료를 받아야하나요?
교정시기가 늦지는 않나요?
제가 여기서 가장 궁금한 점은.
가장 흔들리는 점은,.,.
수술을 동반한 수술을 한다면 2년이 넘게 걸린다는데
그렇게되면 저는 취업도 하지못하고 2년동안 집에만 있어야 하나요?
교정틀을 하면 취업을 시켜주지 않은가요?
지금 교정을 하신분들중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모두가 취업을 하시고 치료를 들어가셨나요?
그리고,
일단,비용이 1200~1500정도(아직 검사결과를 듣지 않아 정확히 잘 모릅니다)
든다하였는데. 그렇다면 1500정도가 아닌 2천만원정도를 생각해야하나요?
비용이 딱 1500정도가 드는게 아니라...나중에 추가적으로 더드는건가요?
제가 가장 고민되는 것은
저는 교정치료를 들어가고 2학기 내에 수술을 들어가서 졸업을 하고난 후
취업을 하고 싶은데...
그렇지 않다는 말 .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말에.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정치료를 하면 어느정도 아푸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너무너무 아픈가요?
저는 25살에 대학교 4학년 졸업반에 1학기 수업을 듣고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취업을 하고난 후 교정치료를 받는 게 낫다 생각하세요 ?
지금 저의 선택을 어찌하면
더 올바른 선택이라 생각하세요?"
그리고,병원을 교정전문 치과로 갔는데_가자마자 검사를 하셔서 검사를 받기는 했는데.한번에 20만원이라는 거금이 필요했습니다.
좀 더 알아보기위해 가는 병원마다 검사비를 들이자니 너무 아깝네요.물론 대학병원의 검사비보다는 저렴하지만요.
검사를 않받자니 , 겉모습으로만 판단을 할 수 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내일 검사결과가 나와 부모님과 같이 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이 말씀이 앞으로 수술을 해서 잘못될 수 있는 경우를 예를들어 그상황이 오더라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인받기 위해 각서 형식을 쓰는 ... 그런 뜻이 있는 건가요?
대학병원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만약,그런사고 일어난다면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은 많이 차이가 나나요?
그만큼 차이가 나서, 반이상이 비싼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하시는 건가요 ?"
턱수술을 하면. 아주 많이 아픈가요? 너무너무 힘든가요?
제가 많이 늦었나요 ? 아님 . .. 그렇게 늦지는 않은 건가요?"
참 고민스럽습니다.
저의 어설픈 재미없는 글이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 답글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찌하면 좋읅까요??? 네에?
새벽에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은 제입장시라면 어찌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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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때 어머니께서 병원데 델꾸 가셔서 검사 했는데 턱 수술을 해야 한다고
비용은 3천마넌(?)정도 였나 그렇다구 해서 넘 비싸서 해주지 못했다구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정을 할려고 개인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고 진단을 받았는데요..
턱교정은 별로 할필요 없다구 하시더라구요.. 전 약간돌출에 개방교합입니다.
돈에 비해 효과도 많이 없다구 굳이 안해두 된다구 말씀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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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 ㅋ ^^
오늘 개인 병원에가서 검사결과 듣고왔습니다.
저는 역시나 수술해야한대요~ㅠㅠ:::
것도 하악 상악 두군데 다요 ㅠㅠ 그래도 마음은 편합니다...
기대감이 생겼거든요...
비용이 턱수술로만 1300~1500정도라네요...휴~
교정은 550정도고 그후에 30만원 추가로 들고요,
그래도 마음은 조금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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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푸힛님 생각해서 해주는 이야긴것 같은데,
지금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건 본인의 의사입니다.
사실 남들이 뭐라하건간에 내가 하고싶으면 하게 되있는거죠.
물론 주변의 이야기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결정은 푸힛님께서 하시는거니까,
그후에 있을 모든 부분도 푸힛님이 슬기롭게 대처하시면서,
다 감싸 안고 잘 견디셔야 하겠지요.
그러면 하지말라고 말렸던 형제들도,
결국 좋아지는 푸힛님의 모습을 보면서 인정해 줄것 같네요.
일단 저의 경우를 예로 들어본다면,
25이라는 나이에 교정을 시작했어요.
부정교합의 정도는 매우 심했고 턱도 비대칭인 상황이었는데,
남들은 제가 교정한다구 하니까 아무렇지도 않다면서 하지말라구 그러더라구요.
저도 제가 그렇게 심각한줄은 몰랐는데,
나중에 교정하면서 치아가 가지런해질즘 예전 사진 보니까,
정말 흉하더라구요... 병원에서도 제가 어려운 환자에 속했을 정도니...ㅡ.ㅜ
그런데도 주변사람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 저를 말렸었어요.
심지어는 부모님도,
결혼을 생각해야할 나이에 무슨 고생이냐며,
왠 돈지롤 이냐부터 시작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라구 그러냐... 등등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교정치료를 열심히 받아서 가지런한 치아를 갖으면서부터는,
집에서도 주변에서도 정말 잘되고 있는것 같다면서,
이뻐졌다면서 더 힘내라고 맛난것도 사주고,
오히려 응원해주고 좋아라 하더라구요~
정말 푸힛님께서 진정으로 그 모든것을 다 원하신다면,
주변에서 뭐라건간에 밀어붙이시구요,
다 감수하시면서 잘 지내시면,
주변에서 걱정어린 눈으로 보던 사람들도 다 이해해 주고 인정해줄거예요.
어째든 수술까지 해야하는 경우이다보니,
교정만 했던 저보다는 더 복잡하실거라는건 알겠습니다만,
잘 생각해보시고 현명한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어떤 선택을 하시던지 만족하시면서 씩씩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그리고 중이염수술과 교정치료의 시기는,
일단 이빈후과와 교정치료 선생님과 다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은 방법이구요.
수술하고 교정받는 내내 집에만 있는건 아니구요,
일단 수술하고 붓기 가라앉을때까지는 외출은 힘드실거구,
붓기 다 가라앉고 식사 어느정도 가능해지신후에,
교정하면서 몇달 적응기간을 두고 적응하시게되면,
모든 생활이 다 가능하시구요, 취업도 다 가능해요.
물론 교정한다는 이유에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회사가 대한민국에 어디 그곳 하나뿐인가요?
교정해도 취업하실데는 많으니까 큰걱정 안하셔도 되고,
정말 얼굴 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실력으로 승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교정한다구 그래서 눈쌀 찌푸리는 일같은건 없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저의 경우엔 회사다니던 중에 교정을 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1200~1500은 수술비용만 이야기 하는것 같구요,
교정비용까지 다 포함 하면 거기에 500~600은 추가하셔야 할것 같네요.
또한 교정치료하면서 아픈건,
부정교합이 심한 사람일 수록 많이 아픈데여,
처음에 한 7일 정도만 아프면 그다음부턴 괜찮아지고 적응이 되요.
그리고 죽을만큼 너무너무 아프고 그런건 아니구요,
아픈게 짜증나게 아프다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이가 아프다보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
여튼 다 견딜만하니까 하시는거 아니겠어요.
이런저런 회원님들이 많았습니다만,
결국은 다들 적응하고 잘 지내고 계세요.
사람만큼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하는 동물이 없다지요.
푸힛님도 지금은 그래도 다른 횐님처럼 적응 잘하실거구요.
중요한건 일단 교정보다는, 수술하시는게 더 아플거예요.
수술한 언니 이야기 들어보니까,
수술후에 마취깨고 너무 아프고 힘들다 하더라구요.
그고비만 넘기면 교정정도는 우스울 거예욤! 홧팅!!!
그리고 제생각엔 일단 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회사를 다니고 있으면,
한2달 정도 쉬어줘야해요.
학생이라면 부담이 덜하겠지만...
요정도를 가만해서 졸업전에 할지, 취업후에 할지 판가름 지으시구요.
검사말인데요.
일단은 간이상담을 통해서 병원을 결정짓고,
그다음에 한곳을 정하면 그때 정밀검사를 받으셔야지,
여러번 정밀검사 해서 비용을 날리는 일이 없구요.
한번 정밀검사 받으신 기록이 있다면, 그곳에 가셔서 기록을 달라구 하세요.
안된다 그러면 일정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복사해달라구 하셔도 되구요.
그래서 그 자료들을 들고 다니시면서,
다른곳에서 간이상담 받으시면 여러번 정밀검사 하는일을 줄일 수도 있죠.
그리고 수술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에 다 각서를써요.
쉽게 말해서 "잘못되도 병원측에 책임을 묻지 않겠다." 이런각서인데,
그건 교정병원을 결정하고 교정치료 들어갈때나,
수술에 들어갈때 쓰는거니까 당장 병원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선,
요번에 그런거 쓰지는 않구요,
다만 정밀검사 결과를 잘 설명해주기 위해서 부모님과 오시라는 거예요.
대학병원이나 개인병원이나 각서내용은 똑같아요.
잘못되도 병원에 책임 없음... 이런 내용... ㅡ,.ㅡ
그리고 턱수술 받은 언니 이야기 들어보니,
마취깨면 많이 아프데요...
아무래도 뼈를 깍는 고통이니 안아프면 거짓말이겠지만,
다 자기가 감수해야할 부분이니 참아야죠모.
아프고 힘든만큼 원하는걸 얻을 수 있으니 힘내는 수밖엔...
만약에 제가 그런 상황이라면,
일단 수술.교정 다 하겠습니다만,
시기가 제일 중요할거 같은데, 저는 일단 지금 지를레요.
얼른 병원결정하고,
하루빨리 후딱후딱 날잡아서,
최대한 빨리 진행시켜서,
내년 3월 정도되면 교정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있게 할래요.
지금시작하면 내년 3월이면 수술마치고 붓기 빠져있고,
교정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있을 상황이겠다는 계산이 사짝 나오네요...
그리고 그다음엔 차근차근 면접을 볼거구요.
교정했다고 받아주지않는 회사라면 그런회사 저도 원치않구요,
회사가 대한민국에 거기 하나는 아니니까,
여기저기 알아보면 내가 발붙일 곳 하나 없을라구요. 안그래여?
맘먹었을때 더 늦기전에 후딱 해치울랍니다.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그리고 어쨰든 어떤 선택을 하시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어서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눈물나요~
답변을 너무 친절하고 상세하게 써주시니깐요 / 고맙습니다 " ^ ^
음...
저는 상태가 심각해서 수술하기 전에 교정을 다른사람같은 경우는 반년을 하는데
저는 한 일년정도 잡는데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이번년에는 그냥 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할까해요
그게 또 많이 어렵지만요 ~ ㅋ ^^ ; ;;
그래서 내년이맘때 정도 교정들어가서 일년정도 잡고
그다음해에 수술을 할까하려고요. 그럼 한 27살정도 되겠네요 ㅋㅋㅋ
그때는 물론 제 생각이지만 취업을 해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을 거라 생각하구요
꼭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 ^
의사선생님께서 말하시길 기본적으로 2년정도면 된다고 하셨는데. 28이면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너무 좋을 거 같아요~
가격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고 싼것도 아닌 정상적인 가격인거죠 ?
의사선생님께선 거의 중형차 가격이라고 하더라고요 / 그렇게 보니 대학병원보다는 천만원정도 싼거에요...ㅋ
아
충치치료?그거 다해야하는 건가요 ?
어제 검사결과를 듣고난 후 의사선생님께서 충치치료에 대해 물어보니깐.그건 급한 거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교정비 550에서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인가요?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없나요?
아~ 수술은 입을 묶어둔다고 하더라고여.아 생각만해도 너무너무 답답하고 아플거같지만.에구구 그래도 할래요 ^ ^
저는 전에 대학병원에서 두번의 사춘기 시절과 20대가 넘은 나이에 찾아서 설명을 들었을때는 너무 힘들고 어렵게 생각했었던 것을 의사선생님께서는 10명중 2명 꼴이다.너무나도 쉽게생각하시며 말씀하셔서 마음은 편하고 기대와 희망이 생겨서 좋은데 잘 모르겠어요
히힛 ^^
친구들도 시린파랑님의 경우처럼 제 상태를 잘 몰라서인지 왜 하려고 하느냐?하지마라~하면 부작용이 생길지 모른다.그돈으로 다른곳을 투자해라...지금 말해서 알았다."이~~~"한번 해봐?이러는 눈치없게 말하는 아니 정말 저를 생각해서 말하며 저의 신경을 건드리기도 하며 살짝 겁을 주지만...전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결혼하고 자식들도 다 성장한 중년의 나이에도 컴플렉스로 인하여 교정치료를 하신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저는 그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해요
저 내년 이맘쯤에 교정치료 들어가도 되겠죠?
치과선택도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교정전문치과이고 이왕이면 집근처 병원이면 좋다하셔서 그런곳으로 찾아 가보았거든요~
더 돌아다녀봐야 할까요?
의사선생님께서는 늦지도 빠르지도 않다고 생각해보고 연락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도 고민이에요...사실...
시기가 참...ㅋ ^^;;;
그리고, 저보다 언니이신거 같은데 - 언니"라고 해도 될까요?"
답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언니 " 푸 힝힝 ㅋ ^ ^
그럼, 언니도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