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음번 약속일에 치과 가시면 파란고무줄을 제거하고, 반지를 끼우실거예요.
그리구 시간이나 상황을 봐서 브라켓을 붙이실 수 있고,
어쩜 브라켓 와이어 다 붙이실 수도 있구 그런데여.
그건 선생님의 진료스타일이나 낭비님의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니까,
자세한건 다니실 병원에 그날 가보셔야 아시겠지만,
어떤분은 한날 다 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분은 나눠서 조금씩 하시는 분도 있고 다 다른거라는거 참고하시구요,
마무래도 브라켓의 두께만큼은 좀 튀어나와 보이긴 해요.
하지만 이건 처음엔 유독 그부분만 자꾸 쳐다보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구요,
생각하시는 것처럼 많이 튀어나오는건 아니구요,
시간이 좀 지나서 장치에 적응이되면 그땐 나온것도 전혀 못느끼고 지낼만큼,
장치에 무뎌지니까 좀 적응될때까지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
뭐 스트레스 안받으시고 교정장치에 적응 잘하시면, 더 좋겠구요~
어째든 너무 걱정많이 하지마시구요,
다른 많은 회원님들이 잘 하시고 계신걸 보면 별거 아니니까,
낭비님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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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통증이 올꺼에요 생이를 벌리니까요
1주일쯤 뒤에가시면 상황보고 반지할꺼에요
반지달고 장치연결한텐데
스스로는 많이 어색하고 불편해요 먼가 튀어나온거같고, 근데 남이보기에는 잘안보여요~
실제로도 외면상 거의 튀어나오지는 않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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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시간이나 상황을 봐서 브라켓을 붙이실 수 있고,
어쩜 브라켓 와이어 다 붙이실 수도 있구 그런데여.
그건 선생님의 진료스타일이나 낭비님의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니까,
자세한건 다니실 병원에 그날 가보셔야 아시겠지만,
어떤분은 한날 다 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분은 나눠서 조금씩 하시는 분도 있고 다 다른거라는거 참고하시구요,
마무래도 브라켓의 두께만큼은 좀 튀어나와 보이긴 해요.
하지만 이건 처음엔 유독 그부분만 자꾸 쳐다보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구요,
생각하시는 것처럼 많이 튀어나오는건 아니구요,
시간이 좀 지나서 장치에 적응이되면 그땐 나온것도 전혀 못느끼고 지낼만큼,
장치에 무뎌지니까 좀 적응될때까지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
뭐 스트레스 안받으시고 교정장치에 적응 잘하시면, 더 좋겠구요~
어째든 너무 걱정많이 하지마시구요,
다른 많은 회원님들이 잘 하시고 계신걸 보면 별거 아니니까,
낭비님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