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답변 2
게
윗니 아랫니가 서로 맞닿으면 장치들끼리 부딪혀 아프고 불편할까봐(?) 또는 장치가 떨어질 우려가 있어서(?)
상악 어금니에(좌우 2개씩) 플라스틱을 붙여 이가 맞닿지 않게 해주는 거 같아요~

저도 지금 하고 있는데 첨에 좀 불편하고 1주 지났는데요~ 이젠 뭐 완전 익숙해졌네요.^^
몇달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런면에서 전 좀 적응기간이 빠른 편인 것 같긴해요~^^;
20년 전
게토님의 설명이 맞습니다.
위아래 치아가 서로 맞닿아서 교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 경우이거나,
장치와 한쪽치아와 계속 닿는 경우에,
부딪힐때마다 아프기도 하고 부딪혀서 치아들이 갈릴수도 있고,
브라켓이 떨어질 수도 있고 해서 이런경우에 붙여줌으로 해서,
장치와 치아가 닿지 않게 해주는 즉! 교정을 원활하게 진행시켜주는 장치 이구요.

플라스틱같은 재질을 어금니 씹는 면에 붙여서,
치아들끼리 닿지 않도록 해줍니다.
붙이게되면 매우 불편하지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다 적응이 되구용,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바이트블록" 검색하시면 사진과 설명있으니 참고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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