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ㅜㅜ
전 교정한지 이제 17일?정도 됐습니다.
전 대학병원에서 교정을 하고있구요.
교수특진으로 교정을 시작했거든요?
근데 처음 브라켓?을 달으러 갔을때부터 교수님이 연수중이라 안계신다는거에요..
그리고선 레지던트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다른 사람들이 번갈아 가면서
교정기를 장착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한달 뒤로 약속을 잡고 왔어요.
근데 오늘 전화가 왔어요 병원에서
교수님이 7월31일에는 또 뭔일때문인지 몰라도 안된다는거에요ㅡㅡ
그리고는 8월달에나 된다고
그 교수님이 매일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정도밖에
진료안하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8월4일정도쯤으로 잡았어요..
이렇게 매일 미루다가
괜히 교정기간만 늘어날까봐 짜증만 나네요...
대학병원이라 안그래도 불친절함때문에 만족스럽지도 않은데 ㅜㅜ
전 대학병원에서 교정을 하고있구요.
교수특진으로 교정을 시작했거든요?
근데 처음 브라켓?을 달으러 갔을때부터 교수님이 연수중이라 안계신다는거에요..
그리고선 레지던트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다른 사람들이 번갈아 가면서
교정기를 장착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한달 뒤로 약속을 잡고 왔어요.
근데 오늘 전화가 왔어요 병원에서
교수님이 7월31일에는 또 뭔일때문인지 몰라도 안된다는거에요ㅡㅡ
그리고는 8월달에나 된다고
그 교수님이 매일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정도밖에
진료안하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8월4일정도쯤으로 잡았어요..
이렇게 매일 미루다가
괜히 교정기간만 늘어날까봐 짜증만 나네요...
대학병원이라 안그래도 불친절함때문에 만족스럽지도 않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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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제때 쪼여주는게 중요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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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꼭 교정과가 아니더라도 다른과에서도 대학병원은,
이런경우가 많아서 특진료를 내도 정말 서비스 최악인 진료를 받을때가 많죠...
그래서 정말 저는 심각한병 아니면 가까운 소규모 동네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대기시간도 적고 선생님께 궁금한것도 다 물어볼 수 있고 해서,
그런데가 더 좋더라구요.
헌데 이미 지금 돈도 지불하시고 시작하셨을텐데,
이렇게 된이상 앞으론 이런일 없겠지 하면서,
처음에만 액땜하는샘 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지금에 와서 병원을 바꾼다는것도 힘든일이고 하니,
억울하고 불안하고 화나지만,
다음부턴 이런일 없겠지 생각하는게 최선의 방법이죵~
글구 일단 지금 장치를 하신 상태에서,
한달이상 늦춰지니까 교정이 그만큼 지연되는건 사실일것 같아요.
다음번 내원일에 담당선생님 얼굴 뵙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세요.
선생님이 어떤 반응을 보이건 간에,
할말이라도 하고 살아야 속이라도 시원하죠. 안그래요?
"선생님 얼굴뵙기 힘드네요~
저번 예약이 한달이상 지연되서 교정이 그만큼 늦춰질텐데 앞으로,
진료 더 잘해주셔야 해용~~~" 하면서 애교살짝 섞어서 징징 거려보세요~
뭔가 좀 찔리는 감은 있곘죠 ^^ ㅎㅎㅎ
여튼 비까지 오는데 이런일까지 있어서 맘음이 편하시진 않겠지만,
그래도 기운내시구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이럴때 이사모 오셔서 막 샌님이랑 병원 욕해줘두 되구요~ ㅋㅋㅋ
제가 막 같이 거들어 드릴게요. 넘했나?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