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직업이 강사이신분!?있으삼~~??

삐
삐삐♡ 새싹
20년 전 · 조회 924
제가 지금 메탈교정중인데요(5주째..;;)
근데 이직을 결심중이예요 지금하는일이 넘 빡씨고 공휴일도 없어서
제가 지금 하는일말고는 그나마 자신있는게 영어라서
영어강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면접도 바야하고..;;
솔직히 발음이 좀 힘들어요 영어는 특히..;;
세라믹으로 교체할까요? 그냥? ㅠㅠ 어쩌죠~
제에발~ 알려주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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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여
여리고 순한
지금에사 세라믹으로 교체하면...
돈이 얼만데요!!!! ^^
세라믹으루 돈이 또 들텐데...
걍 적응하심이~~~
20년 전
^^ 일단 직업이 강사이거나, 선생님 이신 분들이 이사모에 많이 계신걸로 알고 있어요.
눈에 띄는 글은 요즘 안남기시지만 한창 교정 시작하실때,
직업에 관해 이야기 하다보면 그쪽 분들 많이 계셨었는데,
요즘 조용하신걸 보면 역시 적응 잘하시구 잘 지내고 계신가바요.
힘들면 찾아와서 징징대고 글남기기 마련인데, 너무 조용하시네요~
"조용하다= 잘 지내고 있다." 는 공식이 성립하죠~ ㅋㅋㅋ

일단 발음땜에 걱정이신것 같은데,
세라믹으로 바꾼다해서 발음이 좋아지구 그렇진 않아요 ^^;
단지 심미적인 차이일 뿐이지요...

글구 지금 상태에서 만약 세라믹으로 바꾸게 되신다면,
엄청난 비용이 또 발생하게 된답니다.
그비용을 다 감당하실 수 있을런지... ㅡ,.ㅡ

제가 보기엔 그냥 지내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당장 심미적인걸 떠나서 비용이 많이 추가되는게 제일 압박이구요,
메탈이라고 해서 발음이 안되는게 아니라,
아직 5주째면 장치에 다적응이 될때가 아니라서,
입주변이 장치에 걸리적거려서 발음이 어색한것 뿐이예요.
좀 지나시면 발음은 교정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 집니다.
걱정마시구요.

특히나 교정하시는 분들 중에서,
교정장치가 보이는게 싫어서,
입술을 최대한 안움직이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런경우에도 입술을 크게크게 안움직이면 발음이 안좋아집니다.
이점도 알아두시구요,
교정장치에 적응할 시간을 조금 더 주시고,
교정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입술 크게 잘 움직이시면,
설측도 아닌데 발음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사실 잊지마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m
저요 저요!! 강사에요... 영어 강사...
지금 콤비로 하고 있는 중인데요..., 충격적인 얘기하나 해드릴까요? 저는 교정하느라고 강사일을 그만 두었어요... 빨리 강단에 서고 싶어 미치겠지만 지금은 말 안하는 "출판사 알바"하고 있어요... 특히 영어는 혀를 많이 움직이는 언어라 설측에는 너무 무리가 있는 듯 해요.. 제가 문법쌤도 아니고 발음으로 먹고 사는 -__-;;
어쨌든 저는 님이 부러워요... 순측으로 하면 발음 금방 익숙해 지실거고 분명히 강사일도 하실수 있으실 거에요... 제가 아는 강사님도 교정기 끼시고 하셨거든요~ 암 문제 없이... 어쨌든 화이팅... 일을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이심다 ~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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