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다람쥐 님의 말씀처럼 브라켓 자체에 물드는게 아니라,
브라켓과 와이어를 감싸주고 있는 "오링" 이라는 것이 물든것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는 이상은 어쩔 수 없이 오링은 물들게 되어있어요.
양치를 해도 당연히 빠지지 않구요,
다음번 내원일에 병원에 가셔서 갈아주는 것 밖엔 방법이 없습니다 ^^;
그리고 오링물드는게 싫으시면,
얇은 철사로 리게이쳐 해달라구 하시던지,
아니면 오링 자체에 이쁜 컬러가 들어있는 오링으로 해달라고 하세요.
컬러링이라고 하는데여,
우리들 사진 게시판에 들어가셔서 사진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컬러링" 검색하시면 나오니까 확인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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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에 와이어를 고정시키려고 묶어놓은 오링이 물드는거예요 ㅋ
(고무재질이라 그럴거예요 ㅋ)
다음에 치과가면 새걸로 바꿔주실거예요~ㅋ
글구 브라켓은 한달에 한번씩 안바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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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과 와이어를 감싸주고 있는 "오링" 이라는 것이 물든것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는 이상은 어쩔 수 없이 오링은 물들게 되어있어요.
양치를 해도 당연히 빠지지 않구요,
다음번 내원일에 병원에 가셔서 갈아주는 것 밖엔 방법이 없습니다 ^^;
그리고 오링물드는게 싫으시면,
얇은 철사로 리게이쳐 해달라구 하시던지,
아니면 오링 자체에 이쁜 컬러가 들어있는 오링으로 해달라고 하세요.
컬러링이라고 하는데여,
우리들 사진 게시판에 들어가셔서 사진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컬러링" 검색하시면 나오니까 확인해보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