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뉴욕에서 서울로 ㅠㅠ 도와주세요

k
kismet
20년 전 · 조회 911
제가 뉴욕에서 공부하면서 치아교정을 시작했는데

벌써 1년하고도 9개월이 지났습니다.

담주에 한국을 나가게 되었는데..

지금 여기에 나오는 치과들이랑 추천해주신곳 상대로 전화상담을 해보니까

시차땜에 전화걸기도 힘들었는데 ㅠㅠ

중간에 옮기는 환자&재교정 다들 안받는다고 하네요..

혹시 이사모님들 이 다니시는 병원에서 저같은 환자를 받아주는곳이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ㅠㅠ

부탁드릴게요 ㅠㅠ
2 저장
답변 2
그
그랬어XG
음~ 잘은 모르겠지만
전화로 물러보시지마시구
한국 오셔서 직접 찾아가보세요

아무레도 치료결과에대한 부담감이 크니까
대부분 개업하신 쌤들은 잘 안받아줄려구 하는것같더라구요
더더욱 전화로 물어보면 더 안받아줄거에요
지금 kismet님의 상태를 모르니까요

아는 동생도 사정이 생겨
일본에서 교정하다 급히 귀국했었는데
치과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한동안 겪더라구요

잘은 모르겠지만 제 기억상으로 그녀석
아마 대학병원에서 피니싱했던것같더라구요
글구 비용도 거의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이랑 비슷하게내었던것같아요

제가 잘 몰라서 도움을 드리지 못한것같아 죄송스럽네요
분명.. 좋은 치과 찾으셔서 이쁘게 교정 잘 마칠수있으실거에요
아마..곧 그렇게 될거라는 "알라신의 뜻"이 있으실거에요^^
20년 전
움, 한국 아예 나오시는거죵?
일단 아래 엑스지님의 말씀처럼 한국 나오셔서 직접 다리품 파시면서 찾으세요.
전화로 문의하게되면 대부분의경우 다 거절하는게 보통의 경우죠.
아무래도 처음부터 맞던 환자가 아닌지라 신경써야할 부분이 더 많고,
환자도 좀 예민한 상태가 되기때문에, 서로서로 좀 피곤하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데요.
그래서 살짝 치료받던 환자를 기피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요,

일단 kismet님의 경우엔 병원과의 마찰이 생겨서 병원을 옮기는게 아니라,
귀국하게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병원을 옮기게 되는 경우니까,
예민한 환자는 아니라는걸 직접 설명하시면서,
직접 내원하셔서 이만저만한 상태를 자세히 잘 설명하시고,
상담받으신다면 kismet님 다니실 병원 있을거예요.
당장 너무 급하게 생각마시구요,

일단 한국 들어오시기 전에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
그간의 진료기록 차트같은거 복사해달라고 하세요.
한국가서 계속 치료해야하니까 도움이 될만한 자료 다 복사해달라구 하세요.
그러면 병원에서 알아서 잘 챙겨주실거예요.

한국에 오셔서 어떤 병원을 가시게 되던간에,
그간의 치료받은 자료가 있다면,
새로이 kismet님을 맏게되실 선생님이 참고하시면서,
앞으로 남은 교정치료하시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한국 오셔서 교정하실땐,
대부분의 병원이 장치 자기네 병원걸로 다시 때고 하라고 하게 될거구,
정밀검사도 다시해야할거고,
거의 처음부터 다시시작하듯 비용이 많이 들게 될거예요.
그점도 알아두시구용.

한국 오셔서 여기 저기 많이 다녀보시면,
정말 맘에드는 병원에 좋은 선생님 만나게 되실거니까 걱정마시고,
한국에 편안히 귀국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한국 오셔서 또 이런저런 그때그때 글들 올려주시구요~
그때그때 서로서로 도움되는 글로 의견교환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