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반지가.혀를 할퀴고난립니다ㅠ.ㅠ
상악달땐몰랐는데..
하악단지 3일짼데요..
반지에..양쪽으로 달렷자나요...
근데전..안쪽에 달린거때문에..혀가...
다긁히고 몸살을하네요..
침삼킬때도 아프구요..
혀로 거길대보면... 날카로운게 느껴져요...
너무아파요.....
왁스를붙이는방법밖에없나요..
이거 시간지나면 적응되나요
적응안되고 계속아플까바 두렵습니다..
배고파죽겟어요
하악단지 3일짼데요..
반지에..양쪽으로 달렷자나요...
근데전..안쪽에 달린거때문에..혀가...
다긁히고 몸살을하네요..
침삼킬때도 아프구요..
혀로 거길대보면... 날카로운게 느껴져요...
너무아파요.....
왁스를붙이는방법밖에없나요..
이거 시간지나면 적응되나요
적응안되고 계속아플까바 두렵습니다..
배고파죽겟어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저도 아파도아파도 계속 참다가 염증인지 입안 살이 부풀어 올라서 그때 왁스를 붙여주니 천국에 온 것 같았거든요. ^^; 그거 나은 뒤에 바로 적응되었답니다.ㅎ
힘내세요~ 금방 적응되요!!
밥은 꼭 삼시세끼 잘 챙겨드세요~~
댓글 메뉴
왁스 붙이면 진짜 안아푸답니다
그러고 며칠지나면 또 괜찮아지니까
아플땐 왁스를 이용해보세요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예약일에 가셔서 좀 갈아내던지 해서,
넘 까칠한 부분 다듬는 방법이 있겠구요,
넘 심하다 싶으셔서 참기 힘드시면,
병원에 예약일과 상관없이 가셔서 다시 수리(?) 받으실 수도 있는데,
선택은 우지니 님이 하시면 되겠구요.
일단 처음엔 반지라는 자체가 그옆 브라켓들로 인해서,
아플 수 있는게 사실이긴 한데,
유독 날카로워서 그런거라면 다시 수리 받으셔야겠죵...
근데 그런게 아니라,
단지 그냥 반지옆 브라켓들이 걸리적거려서 아픈거라면,
그건 왁스붙이면서 지내보시다가,
서서히 적응되서 괜찮아지길 기다리시면 되구요.
지금 우지니님이 처한 상황이 정확히 어떤건지,
판단해보시고 대처하도록 하세요 ^^*
저두 지금 배고파 죽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