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혹시 턱관절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세요??

김
김경옥 새싹
20년 전 · 조회 1,288
악관절 장애가 있어, 몇년동안 영동세브란스(김형곤선생님)에서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스플린트로 어느정도 치료는 되었으나,
갑자기 증상이 심해져서,
다시 치료를 받아보니 mri 를 찍어보는게 좋겠다고해서 57만원을 주고 검사를 했고,
결과는
오른쪽 디스크가 앞으로 완전이 빠진상태이고,
그 옆쪽에 물까지 고여있어서,
스플린트, 약물 치료보단 수술을 하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악관절은 완쾌가 없잖아요. 수술을 해도, 선생님도 글케 말씀하셨고,

지금 상태로는 가만히 두면,
괜찮을땐 일상생활엔 아무 지장없지만,
(특이하게도, 완전히 디스크가 빠지니깐. 딸깍딸깍, 모래씹는 소리나는것도 아예 안나더라구요. 전 그래서 아무 문제 없는줄 알았거든요. 오른쪽 근육만 좀 심하게 땡겨서 아픈거빼고는,,)
저번처럼 손가락 하나가 안들어갈정도로 또 입이 안벌어질수도 있다고요.
그래서 수술을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보통 수술들이 요즘은 다 입안쪽으로 수술을 하잖아요. 흉터남을까봐,
근데 원래 악관절 수술을 귀옆에 5센티가량을 절개하고 하는건가여?
제가 아산병원에 문의해본바로는 입안으로도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거긴 수술비가 300만원/1주일입원)
세브란스에서는 무조건 귀옆을 절개한다고 하네요.
흉터때문에 물어보니.
당연이 흉터가 남을 꺼라고 하고,,,
근데 여자라서, 머리 옆으로 내리면 티 많이 안날꺼라고 하는데.
365일 머리를 계속 내리고 지내는것도 아니고,,
원래 수술이 그런건지 알고싶어서요.
이곳저곳 병원에 다 전화를 해봐도, 딱히 대답을 해주는 곳이 없어서요.
수술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보통 수술은 잘 안한다는 말들만 들리고,

글구 저는 약간 부정교합이기도 하거든요.
보통 부정교합으로 원인을 찾는 곳도 있던데.
김형곤 선생님은 그런말씀은 아예 안하시더라구요.

어디를 믿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서울대학교 악관절과를 다시 가봐야하는건지..
어찌해야할지 답답하네요.
수술비도 비싼데. 보통들 안한다고하고, 또 흉도 남는다고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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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김
악관절은 서울대가 정말 알아준다는군요.. 저희 치과에서도 맨처음에 불편하다고 했을 때, 서울대가서 한번 봐보라고 했어요.. 제가 제주도라서 가지를 못하고 바로 그냥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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