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시면 회사에서 가까운 교정병원도 괜찮치 않을까요? 저도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하려다가 회사에서 가까운 곳으로 했거든요.. 뭔일 있으면 점심시간에라도 바로 달려가면 되니까요...^^ 그리고 회사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 그런 곳은 야간 진료 하는 곳도 많으니까 찾기 수월하실 것 같은데...
일단 야간진료가 있는곳을 찾으시는것 같은데,
요즘 야간진료하는 교정전문병원이 늘고 있긴 한데요,
야간진료있는곳을 원하신다면,
꼭 집에서 가까운곳만 고집하지마시구,
좀 떨어진 곳에도 찾아보시길 바라겠구요,
동글님 말씀처럼 회사근처 병원도 찾아보세요.
회사 있는곳 근처 병원들은 야간진료 많이 하는 편이라서,
야간진료하는 병원 찾으시기 수월하실거구요.
야간진료하는곳이 마땅히 없으시다면,
토요일 만이라도 4~5시까지 하는 곳위주로 찾아보시는것도 좋아요.
처음에 장치 달기 전까지만 좀 병원을 자주가서 그렇지,
장치 다 달고 교정시작되면,
한달에 한번만 교정병원에 가면 되니까,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맞춰 병원 가는것도 좋죠 ^^
아직 많이 알아보시지 않아서 그렇지,
진짜 많이 많이 알아보시면 야간진료도,
토요일 4~5시까지 하는곳도 많이 나타날테니,
넘 급하게 생각마시고 여기저기 다 전화해보시고 알아보세요.
꼭 맘에 드시는 병원 만나실거예요~~~
참고하시라고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해드리자면,
일단 집근처에로 할라했는데,
집근처는 맘에드는곳이 없어서 회사근처로 병원을 결정했고,
처음에 장치달기 전까진 병원 좀 자주 가잖아요.
일단 회사에 이야기 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물론 이것저것 하다보면 점심시간 좀 지나서 오기도 했지만,
그렇게 안하면 시간이 없으니,
눈치 좀 보여도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그렇게 다니고,
대신 저녁에 늦게까지 일 좀 더 해주고,
일 더 열심히 하면서 만회하곤 했죠.
그리고 장치 다달고 교정이 시작된 후에는,
한달에 한번만 가면 되잖아요.
그땐 한달에 한번이니까,
회사에 이야기해서 잠깐 다녀오구 그랫죠.
물론 남들 점심먹을 시간에 다녀오고,
점심시간 좀 지나고 오기도 하고 했지만,
맨처음 그랫던 것처럼,
양해를 구하고 다녀오고,
다녀와선 죽는시늉하면서 열심히 일해서 만회하고~~ ㅋㅋㅋ
이렇게 요령껏 병원 다니니까,
퇴근하고 병원가거나,
토요일날 병원가거나 그런일 없이,
평일에 점심시간을 애용해서 잘 다녔습니다.
참! 병원갔다 들어오는 길에는,
동료나 상사들에게 미안하니까 간단한 군것질 거리 사오거나,
간식시간같을때 한턱 쏘거나 뭐 그런식으로,
또 알랑방구더 떨면서 양해를 구하구 그러는 쎈!쓰! 도 있었구용~
이러니까 상사.동료들도 나중엔 다 이해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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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5시까지 하던데~~저도 5시라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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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 가고 말것도 아니니까 말이예요...
일단 야간진료가 있는곳을 찾으시는것 같은데,
요즘 야간진료하는 교정전문병원이 늘고 있긴 한데요,
야간진료있는곳을 원하신다면,
꼭 집에서 가까운곳만 고집하지마시구,
좀 떨어진 곳에도 찾아보시길 바라겠구요,
동글님 말씀처럼 회사근처 병원도 찾아보세요.
회사 있는곳 근처 병원들은 야간진료 많이 하는 편이라서,
야간진료하는 병원 찾으시기 수월하실거구요.
야간진료하는곳이 마땅히 없으시다면,
토요일 만이라도 4~5시까지 하는 곳위주로 찾아보시는것도 좋아요.
처음에 장치 달기 전까지만 좀 병원을 자주가서 그렇지,
장치 다 달고 교정시작되면,
한달에 한번만 교정병원에 가면 되니까,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맞춰 병원 가는것도 좋죠 ^^
아직 많이 알아보시지 않아서 그렇지,
진짜 많이 많이 알아보시면 야간진료도,
토요일 4~5시까지 하는곳도 많이 나타날테니,
넘 급하게 생각마시고 여기저기 다 전화해보시고 알아보세요.
꼭 맘에 드시는 병원 만나실거예요~~~
참고하시라고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해드리자면,
일단 집근처에로 할라했는데,
집근처는 맘에드는곳이 없어서 회사근처로 병원을 결정했고,
처음에 장치달기 전까진 병원 좀 자주 가잖아요.
일단 회사에 이야기 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물론 이것저것 하다보면 점심시간 좀 지나서 오기도 했지만,
그렇게 안하면 시간이 없으니,
눈치 좀 보여도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그렇게 다니고,
대신 저녁에 늦게까지 일 좀 더 해주고,
일 더 열심히 하면서 만회하곤 했죠.
그리고 장치 다달고 교정이 시작된 후에는,
한달에 한번만 가면 되잖아요.
그땐 한달에 한번이니까,
회사에 이야기해서 잠깐 다녀오구 그랫죠.
물론 남들 점심먹을 시간에 다녀오고,
점심시간 좀 지나고 오기도 하고 했지만,
맨처음 그랫던 것처럼,
양해를 구하고 다녀오고,
다녀와선 죽는시늉하면서 열심히 일해서 만회하고~~ ㅋㅋㅋ
이렇게 요령껏 병원 다니니까,
퇴근하고 병원가거나,
토요일날 병원가거나 그런일 없이,
평일에 점심시간을 애용해서 잘 다녔습니다.
참! 병원갔다 들어오는 길에는,
동료나 상사들에게 미안하니까 간단한 군것질 거리 사오거나,
간식시간같을때 한턱 쏘거나 뭐 그런식으로,
또 알랑방구더 떨면서 양해를 구하구 그러는 쎈!쓰! 도 있었구용~
이러니까 상사.동료들도 나중엔 다 이해해주더라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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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근처와 회사 주변에서 한참 고민했는데, 회사 주변에서 하길 잘 한 거 같아요.
갑자기 고무줄 빠져도, 쓕 갔다 올 수 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