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의견 부탁드려요..

대
대갈공주 새싹
19년 전 · 조회 747




제가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교정이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걱정이 되는게 몇가지 있어서요...
제가 하고 있는게 세라믹이 맞는거죠?
레진인지 햇갈려서요..뭐 레진이레도 별 수 없구요...
그냥 잘 진행 되는거 같아서 지식을 얻는 수준이서 조언 부탁드려요...
1년 정도 지났는데 잘 진행 되고 있는지..
그리구요 철사로 이를 묶을때....(철길 말고 하나씩 묶는거요..)그게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유가 뭔가요?브라킷 전체를 묶는가 하면 반만 묶기도 하고...
그리고 하나더는요 제 윗니에 지그재그로 가는 철사를 브라킷하고 묶어놨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아래 투명 오링으로 끼워놓은데가 있는데요 이가 잘 안돌아 가서 그런거라는데 오링은 다 돌아간거 고정할려고 쓰는거 맞아요??
지방이라 자료가 많이 없으니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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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일단 언듯 보기엔 세라믹 처럼 보이긴 하는데,
요즘엔 레진도 세라믹과 비슷한 색을 내는게 있어서,
사진상으로만 구분하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정확한걸 원하신다면 다니시는 병원에 물어보시는게 제일 좋구요,

얇은 철사로 브라켓 묶는건,
브라켓이 와이어를 타고 잘 움직이도록 얇은 철사로 묶어주는건데여,
치아의 상태와 그때의 변화에 따라서,
반만 묶기도하고 전체 다묶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쓰는겁니다.
즉! 그때상황에 맞는 최대한 좋은 방법으로 변형을 주는거죠 ^^

또한 간단하게 생각하셔서,
오링은 그나마 덜 움직일 치아에 마찰이 끼워주구요,
많이 움직여야할 치아엔 얇은 철사로 묶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선 오링과 얇은 철사를 다 사용하기도 하구 그러죵 ^^

어째든 글로봐서는 큰문제같은건 없는것 같고,
단지 궁금하셔서 그러시는것 같은데요,
1년 지나셨으니 이제 반은 지난거고,
좀만 더 고생하시면 진짜 좋은 날 오겠네요.
1년 정도 되면 교정에 적응되서 잇솔질 많이 소홀해지기 쉽고,
병원약속 날짜도 잘 어기게 될땐데요,
잇솔질+약속날짜 잘 지키시면서 항상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대
성실하고 정확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날짜 진짜진짜 잘 지키는데요....병원이 날짜를 잘 안지킨답니다. 하필 같은 이름으로 교정을 하고 있는 또 한명이 있어서 맨날 다른 날짜에 문자를 준답니다....ㅋㅋㅋ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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