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의견 부탁드려요..


제가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교정이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걱정이 되는게 몇가지 있어서요...
제가 하고 있는게 세라믹이 맞는거죠?
레진인지 햇갈려서요..뭐 레진이레도 별 수 없구요...
그냥 잘 진행 되는거 같아서 지식을 얻는 수준이서 조언 부탁드려요...
1년 정도 지났는데 잘 진행 되고 있는지..
그리구요 철사로 이를 묶을때....(철길 말고 하나씩 묶는거요..)그게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유가 뭔가요?브라킷 전체를 묶는가 하면 반만 묶기도 하고...
그리고 하나더는요 제 윗니에 지그재그로 가는 철사를 브라킷하고 묶어놨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아래 투명 오링으로 끼워놓은데가 있는데요 이가 잘 안돌아 가서 그런거라는데 오링은 다 돌아간거 고정할려고 쓰는거 맞아요??
지방이라 자료가 많이 없으니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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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레진도 세라믹과 비슷한 색을 내는게 있어서,
사진상으로만 구분하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정확한걸 원하신다면 다니시는 병원에 물어보시는게 제일 좋구요,
얇은 철사로 브라켓 묶는건,
브라켓이 와이어를 타고 잘 움직이도록 얇은 철사로 묶어주는건데여,
치아의 상태와 그때의 변화에 따라서,
반만 묶기도하고 전체 다묶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쓰는겁니다.
즉! 그때상황에 맞는 최대한 좋은 방법으로 변형을 주는거죠 ^^
또한 간단하게 생각하셔서,
오링은 그나마 덜 움직일 치아에 마찰이 끼워주구요,
많이 움직여야할 치아엔 얇은 철사로 묶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선 오링과 얇은 철사를 다 사용하기도 하구 그러죵 ^^
어째든 글로봐서는 큰문제같은건 없는것 같고,
단지 궁금하셔서 그러시는것 같은데요,
1년 지나셨으니 이제 반은 지난거고,
좀만 더 고생하시면 진짜 좋은 날 오겠네요.
1년 정도 되면 교정에 적응되서 잇솔질 많이 소홀해지기 쉽고,
병원약속 날짜도 잘 어기게 될땐데요,
잇솔질+약속날짜 잘 지키시면서 항상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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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짜 진짜진짜 잘 지키는데요....병원이 날짜를 잘 안지킨답니다. 하필 같은 이름으로 교정을 하고 있는 또 한명이 있어서 맨날 다른 날짜에 문자를 준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