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푸하하하~~
전 정말 축복받은 교정인이가봐여~~ ㅎㅎㅎ
어제 상하악 와이어 한단계업글하고도 다른 님들 처럼
아프거나 그런게 하나도 없는데.. 좀 뻐근하다 싶을뿐..
첨에도 한 삼일 아프더만.. 별달리 통증이란걸 모르고
교정중입니다..ㅋㅋㅋ
샘 애기도 "오~~ 빨리 움직이는데여~~" 그러시는겁니다..ㅋㅋ
나이먹어 하는 교정이라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하면
일년좀더 걸리고 끝날수도 있겠다는 정말 반가운 소식들...ㅋㅋ
근데..이런 맘 가지고 있다 2년씩 걸리면 전 이빨 다뽑아벌릴지도..
ㅜㅜㅜㅜ
어제 상하악 와이어 한단계업글하고도 다른 님들 처럼
아프거나 그런게 하나도 없는데.. 좀 뻐근하다 싶을뿐..
첨에도 한 삼일 아프더만.. 별달리 통증이란걸 모르고
교정중입니다..ㅋㅋㅋ
샘 애기도 "오~~ 빨리 움직이는데여~~" 그러시는겁니다..ㅋㅋ
나이먹어 하는 교정이라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하면
일년좀더 걸리고 끝날수도 있겠다는 정말 반가운 소식들...ㅋㅋ
근데..이런 맘 가지고 있다 2년씩 걸리면 전 이빨 다뽑아벌릴지도..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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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세요...24개..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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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처럼 이가 움질이질 않는 것 같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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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뻐근한 정도면 나름 교정이 체질이신것 같은데요,
안아프다고 긴장풀지 마시고,
음식을 드실때는 항상 조심하시구요,
치아가 잘 움직여 준다는 말 들으셨으니,
교정이 더 신나시겠네요 ^^
그기분 쭈욱 이어서 열혈교정하시구요,
기왕이면 예상했던데로 빨리 끝나면 좋겠지만,
만약예상보다 조금 더 걸리게 되더라도,
좀 더 완벽한 끝맺음을 위한거니까 넘 서운하진 않을겁니다.
어째든 항상 지금처럼 즐교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