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카레로 인해 브라켓 색깔이 노랗게 되었어요..
ㅠㅠ 엉엉~
정말 아무것도 못먹고 물만 마시다가
얼마전에 집에서 카레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넘 맛나게 보여서 막 먹었는데..
먹고 나서 양치하고나니 브라켓 색깔이
변했어요...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아직도 색깔이 쫌 ^^;;
이럴땐 어떡케 해야 되나요?
시간이 지나면 빠지는건가요?
병원가서 의사선생님 앞에서 이빨 보이기가 정말 난감하네요...흑흑
님들 나처럼 이런 상황 겪어보신분 알려주세요.
정말 아무것도 못먹고 물만 마시다가
얼마전에 집에서 카레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넘 맛나게 보여서 막 먹었는데..
먹고 나서 양치하고나니 브라켓 색깔이
변했어요...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아직도 색깔이 쫌 ^^;;
이럴땐 어떡케 해야 되나요?
시간이 지나면 빠지는건가요?
병원가서 의사선생님 앞에서 이빨 보이기가 정말 난감하네요...흑흑
님들 나처럼 이런 상황 겪어보신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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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잘 해주시면 시간지나면.. 빠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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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 헹궈주면 되게 좋아요~
브라켓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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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면,
브라켓을 감싸고 있는 오링이라는 녀석이 물이 든거랍니다.
오링이 물이든게 얻듯보면 꼭 브라켓이 물든것처럼 보여용.
이 오링이라는 녀석은 브라켓과 와이어를 고정시켜주는 역활을 하는데,
고무의 성질을 띄고 있으며,
평소에는 브라켓 색과 같아서 있는지도 잘 모르셨을 수 있지만,
이렇게 카레나, 머스타드소스 같은걸 드시면
오링에 물이 들어서 그때서야 오링의 존재를 알게되고,
또는 브라켓에 물이든걸로 착각하게 된답니다.
일단 꼭 카레를 먹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오링이란건 음식을 계속 섭취하는 이상은,
점차적으로 착색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카레를 드심으로서 갑자기 물이 들게되서 지금 놀라신것 같은데,
다음번 내원일에 병원가시면 오링은 새걸로 갈아주니까 안심하시구요,
한번 물든건 빠지지 않구용.
물드는게 신경쓰이고, 음식에 제약받는게 싫으시다면,
오링에도 칼라링 이라고해서,
빨간, 분홍, 주황 뭐 이렇게 아예 색이 들어간게 있거든요.
아예, 칼라링을 해달라고 하시던지...
아니면 오링대신에 얇은 철사로 묶어주기도 하는데,
이것도 물들 염려 없으니까 이걸로 바꿔달라 하시던지,
둘중에서 선택하시는것도 좋구요.
그냥오링이 좋으시면 그냥 오링으로 하시면서 음식조심하시면 되구용~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칼라링" 검색해보시면 사진 있으니 참고하세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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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소다가루가 아니고 베이킹소다???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