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다들 입을 어떻게 하세요?
이곳에 처음 교정하고 아프다고 징징댔던게 벌써 3개월전이네요. 요새는 많이 익숙해져서 통증도 즐길줄 아는 여유가 있다고 할까요?ㅎㅎ
어제 마지막 스크류까지 다 박아서 총 이제 제 잇몸에는 4개의 스크류가 박혔고 아랫니에는 철사에 무슨 고리같은게 달렸고. 그고리와 미니스크류에 고무줄같은걸로 걸어놨어요.(이게 이를 집어넣어주는 장치 맞겠죠?)
그런데 오늘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요.. 님들 모두 입을 평소에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엔 다물고 싶어도 안다물어지는 입때문에 나도 모르게 맨날 헤~ 벌리고 있었는데 요새는 신경써서 입다물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장치랑 살이 닿으니까 많이 아프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입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어제 마지막 스크류까지 다 박아서 총 이제 제 잇몸에는 4개의 스크류가 박혔고 아랫니에는 철사에 무슨 고리같은게 달렸고. 그고리와 미니스크류에 고무줄같은걸로 걸어놨어요.(이게 이를 집어넣어주는 장치 맞겠죠?)
그런데 오늘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요.. 님들 모두 입을 평소에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엔 다물고 싶어도 안다물어지는 입때문에 나도 모르게 맨날 헤~ 벌리고 있었는데 요새는 신경써서 입다물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장치랑 살이 닿으니까 많이 아프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입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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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입가지고 고민중 요샌 손으로 윗입술을 내린답니다.
버릇되버렸서 윗입술늘어나는건아닌지,,
그냥 동글님처럼 멍하게 있는게,최고의 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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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안하게 살짝 벌리고 있죠~ 꾹 다물면 와이어가 자꾸 살에 닿아서 아프
더라구요~입이 너무 튀어 나와 보여서 다물어도 어색하긴 하지만 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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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벌리고 잇는게 버릇이되서 지금 나이 36인데도 입벌리고 다니는데 ㅋㅋㅋ
잘때도 입 벌리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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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가 닿아서 많이 아플때는 입안에 볼따구에 바람을 한껏 넣어서,
장치와 입안살이 닿지 않도록 복어같은 모냥을 하고 다니구요,
장치보여주기 뭣한 사람들과 있을땐,
신경써서 입 꼭다물고 있구요,
그외적인 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있어요~
아마두 아무생각 없이 있으면 헤벌레~~~ 하고 벌어져 있겠죠? ㅋㅋㅋ
그라고 장치에 의해서 입안에 상처나는 경우에는 "왁스" 쓰세요.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건데여 없으시면 얼른 받아오시구요,
조금때어서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여주시면,
입안살과 장치와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더이상 아프지 않구요,
이미생긴 상처도 쉽게 아문답니다.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 검색하시면 사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왁스 사용하시면 입다물고 있어도 왁스땜에,
장치에 살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서,
입다물고 있어도 아프지 않게 되실겁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