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유지장치들의 착한가격은?
교정 시작 한지 지금10개월인지라
아직은 유지장치 할 엄두도 못내지만..
ㅋㅋ
우리들사진에 유지장치 하셨다는분들보니 너무 부럽기도하고해서..
나두 나중에 고정식 유지장치를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미~~리(ㅋㅋ 너무 미리죠?? ) 착한가격좀 알아볼라고합니다.
전 처음교정할때 월비에 유지장치를포함한 총비용을 지불한터라..
유지장치비용을 이십만원으로만 알고 있었지..
그게 끼웠다 뺏다하는건지, 투명인지, 고정식인지도 모르고 있었떠랬죠 ㅠ.ㅠ
이십만원이라고 했으면 이건 끼웠다 뺏다 하는거겠죠?
고정식으로 하려면 돈을 추가로 더 내야하는건지..
제가 다니는 병원에 물어보면 그게 제일 정확하겠지만..
다음 예정일이 아직 3주나 남아있꼬..
또 그것 물어보자고 전화하기도 뭐해서..
교정선배님들께 먼저 여쭤보네요
글구, 교정을 하다보니
잇몸이 안좋아서 그런건 알고 있었찌만
상악 하악 블랙트라이앵글이 심해도 너무 심한데..(하악이 보다더 심하죠..)
이렇게 블랙트라이앵글이 심하면 고정식유지장치는 할수 없는건가염? (으~~)
교정끝나고도 이 블랙트라이앵글을 떠안고 살아야하다니...휴...
암튼 고수님들의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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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살짝 갈아서 붙이는 방법 있는데..
원장님이 얘기 안하던가여??
함 물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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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틀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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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으로 유지장치 중입니다.
저희 병원에선.. 위아래 20씩 40만원으로 얘기한걸로 기억하구요.
고정식으로 했지만.. 윗니는 재발할 확률이 더 높아서 탈부착하는 유지장치
하나 더 해주셨어요... 추가로 돈이 더 든다든지 하는건 없는것 같아요..
저도 첨에는 탈부착식으로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면서
고정식으로 바뀌었어요~
고정식이 편하긴 해요.. 발음도 안 새고.. 그치만 딱딱한 음식을 잘 못 씹으면
떨어지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선생님 마다 스타일이 다 틀리셔서 고정식으로 하고 싶다고 다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고정식으로 할수 있는지는 병원에 물어보심이 더 정확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