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33살 늦은나이에.....
치아 교정을 생각중인데요...
덧니라 사람들은 귀엽다구 하지만...
더 나이들면 귀여울리 없구....그래서...
어렵게 맘을 먹긴 했는데....
제가 경기도 광명에 살거든요...
혹 이사모 회원분들중
광명에서 교정하신분들 안계시나요...
병원 추천좀....해주세용....넹??
걱정이 태산이라서....
덧니라 사람들은 귀엽다구 하지만...
더 나이들면 귀여울리 없구....그래서...
어렵게 맘을 먹긴 했는데....
제가 경기도 광명에 살거든요...
혹 이사모 회원분들중
광명에서 교정하신분들 안계시나요...
병원 추천좀....해주세용....넹??
걱정이 태산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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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를 의식하는 맘이 문제지~~
마흔하나 2월에 시작해서 마흔둘 2월 꼭 1년되가고 있지만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 크네요.
그리구 치과는 자신이 상담해보고 신뢰가 가는 치과가 가장
잘하는 치과일거 같구요.
사람마다 좋다는 ~잘한다는 기준이 좀씩은 다르잖아요.
되도록이면 집에서 가까운곳이 좋구요.
교정은 마라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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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냈는데(생각했을때 시작했으면 벌써 끝났음) 가지런한 치아들만 보면 넘 부러워서리..
신랑도 제가 교정을 넘 하고 싶어하는것을 아니깐 하라고 적극 추천해서 용기 냈어요.
넘넘 잘 한듯 싶내요. 그런데요...울 큰아들넘이 제 치아를 닯아서리 약간 돌출에 아랫니
가 벌써 지그재그..허걱! 교정비 저축해야 해요. ㅋㅋ 꼭! 해 주려고요.
님도 서두르세요. 절대 늦은 나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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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분이 계시네욤..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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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원 다녀왔구용~~검사받구...시작할려구여...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