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술자리에서 유지장치는 어쩌나요~?
유지장치 들어간지 이제 6일째이네요~
처음에는 무지 빡빡해서 끼고뺄때 너무 아팠는데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게 적응이 됬다는 뜻인지,, 괜찮네요!!
어제 학교에서 개강총회 뒷풀이를 했는데
술자리에서 유지장치 너무 난감해요
밖에서 밥먹을때는 식사하고 바로 양치하니까
유지장치를 바로 부착할 수 있는데
술자리는 두시간 세시간 계속 뭘 먹고 있으니까
유지장치를 할수도 없고,, 난감해요ㅠ
유지장치하시는 분들~ 술자리같은 곳에서는
두시간.. 세시간씩 계속 뺴놓고 계시나요?
하루만 제대로 못해도 다시 돌아간다고 하니까
재발될까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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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들한테 유지장치의 중요성을 말해주시고 양해를 구하시는게 나을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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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으니 다행이지 그거 못찾았으면 또해야하는 부담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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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유지장치케이스가 형광으로 빛나는 녹색이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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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시간 이내에 끼울때엔 아픔이 없는데, 이렇게 방치하고
유지장치 끼우면 좀 아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