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오링모양이 특이한...
어제 병원에가서 상악이랑 하악 와이어를 교체했어염
그리고 당기기에 들어갔는데
저는 상악이랑 하악이랑 연결해서 고무줄 거는줄 알았는데
0-0-0-0-0-0-0-0-0 이렇게 연결된 오링으로 상악 왼쪽 어금니부터
오른쪽 어금니까지 줄~ 연결시켜서 오링을 걸더라구요
저런 오링이 있는줄 처음 알았어염
하약도 마찬가지로 0-0-0-0-0-0-0 이렇게 생긴 오링들로 줄줄 연결..
의사선생님이 며칠간 아프다고 하더니..
처음 와이어 했을때보다 배로 아픕니다 ㅠ
근데 저런 오링 다른분들도 하시는가요??
이를 모으면서 집어 넣는다고 하던데.. 저희 병원에서만 쓰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당기기에 들어갔는데
저는 상악이랑 하악이랑 연결해서 고무줄 거는줄 알았는데
0-0-0-0-0-0-0-0-0 이렇게 연결된 오링으로 상악 왼쪽 어금니부터
오른쪽 어금니까지 줄~ 연결시켜서 오링을 걸더라구요
저런 오링이 있는줄 처음 알았어염
하약도 마찬가지로 0-0-0-0-0-0-0 이렇게 생긴 오링들로 줄줄 연결..
의사선생님이 며칠간 아프다고 하더니..
처음 와이어 했을때보다 배로 아픕니다 ㅠ
근데 저런 오링 다른분들도 하시는가요??
이를 모으면서 집어 넣는다고 하던데.. 저희 병원에서만 쓰는건 아니겠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오링으로 묶으면 미끄러지거나 떨어지지 않아서..치아를 그상태로 이쁘게 자리잡게
한답니다...한마디로 치아를 꽉 잡아 매기때문에 당연히 아플수 있어요....
글구..님의 병원에서만 쓰는건 아니예요...교정전문병원이면 다취급하겠죠...
파워체인도 치아와 치아를 당길때 쓰는거구요...
암튼..아프더라도 내 이가 고르고 이뻐진다 생각하면 참을수 있으시겠죠?!
힘내서 즐교하시기 바랄게여~~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오링은 브라켓과 와이어를 잘 붙어있도록 연결해줄때,
하나하나에 걸어주는게 오링이구요,
파워체인은 말씀하신것처럼 그렇게 생긴것도 있고,
동그라미가 쫙 붙어있는것도 있구 그래서,
필요한 만큼 칸수대로 잘라서 원하는 부위에 걸어주세되구요,
그렇게 되면 치아의 움직임이 더 탄력을 받아서,
바짝 움직이게 되는 효과가 있는데,
대신에 좀 아플 수 있습니다만,
필요할때 적당히 사용해주면 치아가 확확 움직이는 재미가 있죠~
그병원에서만 쓰는게 아니구요,
교정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거니까 걱정마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