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상악 브라켓 달다..but..
어제 드뎌 상악 브라켓 달았는데여~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놀랐어요^^ 한 30분 걸린 것 같은데..ㅎ
근데, 거울을 보는 순간, 이상한 점이 있어서여~ 우리들 사진을 보면, 다들 브라켓 주위를 오링인가 하는 흰색 고무링으로 감싸잖아여? 근데, 전 철사 같은걸로 둘둘 말았구여~ 그위에 와이어를 달았네여~ 이주일후에 보자시는데, 그때 바꿔주실려고 하는건지..미처 물어보지 못하고 왔네여..아시는 분??!!!ㅎ
그리고, 발치한 이까지만 브라켓을 달았는데, 어금니쪽은 언제쯤 하나여?/
근데, 거울을 보는 순간, 이상한 점이 있어서여~ 우리들 사진을 보면, 다들 브라켓 주위를 오링인가 하는 흰색 고무링으로 감싸잖아여? 근데, 전 철사 같은걸로 둘둘 말았구여~ 그위에 와이어를 달았네여~ 이주일후에 보자시는데, 그때 바꿔주실려고 하는건지..미처 물어보지 못하고 왔네여..아시는 분??!!!ㅎ
그리고, 발치한 이까지만 브라켓을 달았는데, 어금니쪽은 언제쯤 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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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쪽은 교정이 진행되면서 필요한 시기가 오면 그때 붙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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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사는 그런 걱정없으니깐...의사샘이 그걸 써야 하기 때문에 쓰신것같은데.....
가서 자세히 물어보시고 오링으로 해도 된다면 님께서 편한걸로 바꿔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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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만 하신데다가 숙련되신 분이 해주셔서 일찍 끝났는가바요 ^^
어째든 입 오래벌리고 있음 턱아프고 힘든데, 빨리끝나면 좋져~
네, 브라켓 주변을 감싸고 있는 흰색고무 "오링" 맞구요,
오링아니면 말씀하신것러럼 얇은 철사로 묶을 수도 있는데여,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오링으로 할지 얇은 철사로 할지 결정되기 때문에,
썽이님이 그부분은 선택하실 수 없어요.
때가되면 오링으로 해주실테니까 걱정마시구요,
지금은 병원에서 해준데로 하고 계세용~
그리고 오링 처음에만 하얗고 안보여서 그렇지,
음식섭취하는 이상은 서서히 물들기땜에 오히려 더 신경쓰이고 그래여.
어떻게 보면 걍 얇은 철사로 묶는게 더 좋기도 하답니다.
저는 그래서 교정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얇은 철사로만 묶었다는~~~
째든 일단은 해주는 데로 하시구요,
나중에 오링해도 될때되면 꼭 오링으로 한번 해달라고 하셔서,
그때 오링도 한번 해보시고요, 장단점을 느껴보세요~
어금니쪽 브라켓은 뭐 때되면 다 알아서 붙여주는 건데여,
경우에따라서 썽이님처럼 나중에 붙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언제 붙이게 될지는 썽이님의 치아가 움직이는 상태를 봐서,
선생님이 결정하시는 거니까 정답을 드릴 수가 없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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