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예전생각vs 180도바뀐생각
아까한시간전에우연히이사모홈피에 들어오게됫습니당 !!
그렇게 돌아보고있는데 교정중이신분들이 올리신글을 읽고,사진을보면
다 아프다고하시고 ㅠㅠㅠ 저도약돌출이라
성인되면 교정할려고생각하고있었는데 ..!1
컴플렉스가심해서 꼭하고싶엇는데요 ㅠㅠ
막상둘러보니 다괴로워하시고 힘들다고하시고 살다빠지셧다하시고 ㅠ
교정하나하는게 그래힘든건가요 ㅠㅠㅠ ???
전17살여고생인데 지금은 치과다닐시간도엄고 ..
그런데 정말 괴로운가여 ㅠㅠ?????
하지만 교정다끝내셔서 즐거우시다는분들보면또 하고싶고 ㅠㅠ
전 여러모로 몸이 약해서 마니아파서 교정할대만큼은 안아프고싶은데 ㅠㅠ
님들의생각을들어보고싶어요 ㅠㅠㅠ
그리고님들은 돌출입어떻게생각하시나여 ㅠㅠ?
보시기에 막실으시고 그러나요 ??
그렇게 돌아보고있는데 교정중이신분들이 올리신글을 읽고,사진을보면
다 아프다고하시고 ㅠㅠㅠ 저도약돌출이라
성인되면 교정할려고생각하고있었는데 ..!1
컴플렉스가심해서 꼭하고싶엇는데요 ㅠㅠ
막상둘러보니 다괴로워하시고 힘들다고하시고 살다빠지셧다하시고 ㅠ
교정하나하는게 그래힘든건가요 ㅠㅠㅠ ???
전17살여고생인데 지금은 치과다닐시간도엄고 ..
그런데 정말 괴로운가여 ㅠㅠ?????
하지만 교정다끝내셔서 즐거우시다는분들보면또 하고싶고 ㅠㅠ
전 여러모로 몸이 약해서 마니아파서 교정할대만큼은 안아프고싶은데 ㅠㅠ
님들의생각을들어보고싶어요 ㅠㅠㅠ
그리고님들은 돌출입어떻게생각하시나여 ㅠㅠ?
보시기에 막실으시고 그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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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랫이가 돌출이라 교정 결심했어요..아픈거야 참으면 되겠지...이캄서...
근데..막상 하니까...많이 힘이드네요...
교정이란게 중간에 별의별일이 생기거든요..그 과정 다 견디실 각오하시면 뭐 상관없습니다만...
저는 교정 초기에...장치달때 장치 좀 부딪혀서 불편하다고 한마디햇더니 졸지에 윗니 몇개를 갈아버렸더라구요...치아 삭제한다고 말도 안해주고...물어봐줬으면 걍 참겠다고 했을텐데...덕분에 시리기까지 합니다..어금니 씹는부분 모양이 완전 달라졌거든요...
그일로 심한 충격에 빠져서 우울증도 겪고요..
교정하면 치아가 전체적으로 아프다보니 먹는거에 제약이 좀 있습니다.
참으면 되겠지햇는데...그것도 좀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먹고나면 무조건 이를 닦아야합니다..그러다보니 간식같은건 먹고파도 이닦기 귀찮아서 걍 안먹게 되더라구요..
얼굴살이 굉장히 빠집니다...발치해서 보통 그렇다고들 하는데요.
저는 비발치교정하거든요...아랫이만 우선 하고있는데도..얼굴살 왕창 빠지대요.
게다가 관자놀이 부분도 움푹 들어가고요...요즘 보약 지어먹고있습니다..--;
저도 이사모에 와서 교정 잘되신분 보면서 용기내서 해야지 이랬는데요..
그리고 2년이란 시간 견디면 되지 이랬지요..
근데...이래저래 괴로운건 사실이고요...
저같은경우야 남들 안겪는일.. 졸지에 어금니 씹는부분을 의사가 갈아버려서 더 교정한걸 후회중입니다..어금니가 얼마나 중요한대요..에혀..내 윗니 돌리도~~~ㅠㅠ
교정이 끝나고 나서도 맘에 들지 않아하시는분들도 있고...
여튼..다 견딜 각오가 완벽하다면 모를까...단순히 희망만 품고 기대만 잔뜩하고 시작한다면...그만큼 결과가 안나올때 실망도 크다는걸 아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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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 다되서 하는 사람도 있으니..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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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히 이야기해서,
아주못생긴 사람이 성형수술로 이뻐지려면, 10군데를 고쳐야한다고 가정하고,
보통인 사람이 성형수술로 이뻐지려면, 5군데를 고쳐야한다 가정하고,
이쁜편인데 더 이뻐지려고 성형수술 하려면 1군데를 고쳐야 한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누가 제일 힘들까요?
아무래도 10번이나 성형수술을 받아야하는 아주 못생긴 사람이 젤 힘들겠죠?
치아교정도 마찬가지예여.
치아의 부정교합이 심한 사람일 수록 많이 아프게 되구요,
상대적으로 부정교합이 덜한편이면 그나마 좀 덜 아프구요,
나름 가지런하시분들의 경우에는 그냥 좀 옥죄는 느낌이거나,
하루이틀 아프고 말거나,
간질간질 하시다는 분들도 있고 다 다른거예여.
그런데 아무래도 아프고 힘들다는 글들만 자꾸 눈에 띄고,
기억에 더 남게 되는지라 걱정이 많이 되시겠지만,
사실 안힘들구 그런건 아니지만 하게되면 어떻게든 다 하게 되구요,
죽을것 처럼 막 그런건 아니예여 ^^;
처음에만 조금 고생하면 시간이 지나고나면 다 익숙해져서,
원래 교정기 달고 태어난 사람처럼 잘 지내게되구 그러니까,
넘 겁먹지 마시구요,
성인되서 교정하려면 더 힘들어요.
사회적인 제약이 응근히 많답니다.
하실 맘 있으시다면 지금하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구요,
대학와서 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창 캠퍼스의 낭만을 즐길때니,
그때보단 아무래도 지금이 교정하기엔 훨 좋은 시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라고... 몸이 얼마나 약하신진 몰겠지만,
몸약해서 교정못한다는 사람은 아직 없었네요 ^^;
돌출입...
투박해보이고 화나보이기도하고 무뚝뚝해보이고 그렇죠.
늘 웃는다면 상관없겠지만 입다물고있거나 가만히 있음 그런느낌은 있죠.
근데 본인만 콤플렉스가 아니라면 그런건 다 상관없을것 같아요.
돌출이라고해서 싫구 그렇진 않던데...
그리고 돌출이라구해도 아... 돌출이구나... 뭐 그정도 생각만하지,
그사람돌출인거에 대해서 막 깊게 생각하구 그런 사람은 없어요.
자기 스스로가 콤플렉스니까 자꾸 남들이 입만 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지,
남들은 사실 다른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생각 안한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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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20세 초중반부터 이뻐도 연예할거 다하고 남자후리고 다닐수있어요.
10대일때 2년 포기한다 생각하고 지금하세요. 하루라도 빠른게좋습니다.
제가 19살에 시작했다가 에휴..20대에 잘생겨서 머하냐.
지금아니면 평생여자못만날줄알고 안하고있다가 22살의 나이에 시작해서
24살이 된 지금에서야 거의끝나가네요.
제가 뭐 2년포기한다고 했는데. 교정해도 이쁜애들은이쁘고 잘생긴애들은 잘생겼어요,
교정때문에 더 못생겨지거나 하진않아요.
웃을때 좀 그래서그렇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