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오링이요~
오링 관련 글을 보고, 오링이 뭘까 찾아보던중,
저에게는 오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콤비교정이고 하악은 레진으로 하고 있거든요.
철사로 묶어놔서, 교정 너무 눈에 많이 띄네요
티 좀 덜날라고 콤비한건데. 이래서야.
하악을 많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니,
지금은 좀 그렇고,
의사샘한테 저도 티 덜나는 오링으로 바꿔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언제쯤이 좋을까요?
저에게는 오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콤비교정이고 하악은 레진으로 하고 있거든요.
철사로 묶어놔서, 교정 너무 눈에 많이 띄네요
티 좀 덜날라고 콤비한건데. 이래서야.
하악을 많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니,
지금은 좀 그렇고,
의사샘한테 저도 티 덜나는 오링으로 바꿔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언제쯤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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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오링도 있지만 더 티가 날꺼고..
철사가 아픈게 아니라면 지금그대로가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또 철사로 묶어 놓은건 치료과정에 따른 방식인것 같아요..
슬이님에게는 지금 오링보다는 철사가 더 필요한거죠..
교정력의 차이인것 같아요...한번 물어보세요..오링으로 해도 똑같은
힘으로 님의 치아가 이동할수 있는지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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