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저기 레진으로 달았는데요ㅡㄱ
레진 하나당 고무끼자나요
고무줄인것 같은데 투명한데요
어제 김치를 먹었거든요
근데 물들었가지고 아직도 안빠져요 ㅠㅠ
양치질두 한 오분에서 십분쯤 길게 구석구석하는데
이거 원래 그런건가요??
빠지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고무줄인것 같은데 투명한데요
어제 김치를 먹었거든요
근데 물들었가지고 아직도 안빠져요 ㅠㅠ
양치질두 한 오분에서 십분쯤 길게 구석구석하는데
이거 원래 그런건가요??
빠지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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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커피, 카레, 김치.. 등은 쉽게 변색 된다고.. 담 병원갈때 새것으로 교체해준데요.
고무링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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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이라는걸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오링은 말씀하신것처럼 투명한 고무줄같이 생겼구요,
오링은 김치, 카레, 머스타드 쏘스... 이런것들에 직방으로 물들죠 ^^;
그리고 암만 조심해서 먹는다 하더라도,
음식을 섭취하는 이상은 시간을 두고 점점 변색이 될 수 밖에 없어요.
물론 다음번 병원 내원일에 방문하시면,
변색된 오링을 교체해주신 하지만 그전까진 그렇게 지내셔야 하구요,
물든건 빠지지 않아여.
그리고 물들고 그런게 너무 신경쓰이시면,
오링중에서도 빨.주.노.초... 이렇게 색이 들어있는 오링이 있어요.
"칼라링"이라고 하는데여.
괜찮으시다면 병원에 물어보시고 칼라링으로 해달라 하세요.
칼라링으로 하게되면 엄청 튀겠지만,
물들어서 신경쓰이는것보다 낫고,
개성이 넘쳐서 교정에 자신감이 넘칠 수도 있죵... ^^
만약 그건 더 안된다 하시면,
오링대신 얇은 철사로 묶는 방법도 있어요.
오링보다는 교정하는 티가 좀 더 나긴 하지만,
칼라링처럼 물들염려없고 하니까 좋습니다.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칼라링" 검색해보시고 사진 및 설명 참고하시구요,
다른분들 사진보면,
오링대신 얇은 철사로 묶여있는 사진은 흔하니까 그것도 보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